그냥 접수비 쏟아붓는게 나음 ㅋㅋㅋ
잘맞는 선생님도 중요하긴한데.
실전 경험이 최고인듯.
10/14에 4년만의 토익 쳤더니 시간관리 실패로 막 20문제정도 기둥 세우고 ㅜㅜ
10/29엔 제대로 다 풀었음.
제2외국어 시험 준비로 11월엔 안치고(이건 셤이 일년에 4번이라서 토익은 손놓았었음)
오늘 6주만에 토익 쳤더니 또 감 잃음 ㅋㅋㅋㅋ
분명 강의도 듣고 공부한 시간이 10월에 비해 많아서... 내가 느끼기게 예전 실력 찾은거같은데...
오늘 10개정도 기둥 세움 ㅜㅜ
마킹을 미친듯이 했어야했는데 ....
중반쯤 마킹타임 한번 가질때... 마킹해놓은거랑 문제지랑 또한번 더 비교해가면서 더블체크함ㅋㅋㅋ
(미쳤나바... 아 마킹 안틀린다고. 그걸 왜 더블체크하고 앉았....)
그래서인지 10/29 셤땐 응? 나 이거 언제 풀었지? 내가 언제 이많은 팟7을 거의 다 푼거지...였으면
오늘은 20분 남기고... 나 망했다... 아직 들여다보지못한 지문 너무 많고 마킹도 알씨 부분 남음....
오늘 날도 포근하고 최적의 환경이었는데...
12/24와 1/13 셤 접수하러갑니다.
900초반까진 아니라도 800후반 찍고싶은데... 토익 잘보는것도 보통일이 아님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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틀린개수 입력하고, 3초만에 내 점수확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