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해커스 스타트 리딩 다 끝냈습니다. 문법도 그전에 어느정도 공부해놔서 토익에서 사용하는 문법과
문제를 통해 문법이 어떻게 문제에 적용되는지를 이번 책으로 어느정도 했는데...
문제는...
해커스 홈페이지에서 실전문제라고 몇문제씩 나오는 것을 보니 저같은 초보자가 보기에 너무 어렵더라구요
아직 공부가 덜된거 같은데...
이번에 스타트 리딩 끝나고 파랭이를 볼까 아님 1000제 1이나 2로 넘어갈까 고민중입니다.
처음부터 바로 파랭이로 봤어야 하는데 라는 후회가 자꾸 들고 있습니다.
그래서 기초책 하나 두고 바로 문제로 넘어가야 할 시점이 되서 (시험을 2월달에 봐야 이력서를....ㅠㅠ)
스타트 - 파랭이 - 1000제1 로 가야할까요? 아님 바로 스타트 - 1000제1로 가야할까요?
1000제 2가 어렵다고 하는데 지금수준에서는 1장 넘기기도 시간이 많이 들거 같고, 그렇다고 안보자니
막상 시험장 가면 공부했던거 보다 어려울거 같고... 난감하네요
지금은 한 750이나 800점이 목표인데... 아직 한번도 토익을 보지 않아서 그렇게 받기는 쉽지 않을거 같고..
너무 막연한 공포가 있는건지, 답답하네요.
제가 1000제 1 을 무난하게 넘어갈 수 있다면 보통 몇점을 받을 수 있을까요?





7



두번째 돌릴때 천제랑 같이 해봐요
파랭이에 있는 문제 양도 충분히 많고 목표 점수 달성에 도움이 되는 난이도와 최신 유형 반영까지 완벽하게 되어 있음
파랭이, 노랭이만 집중해서 쭉쭉 보고 모르는 것 정리하고 이해할 때 까지 다시 보기를 반복하면 목표 점수 충분히 달성 가능함
아~ 물론 빨갱이로 lc도 충실하게 준비를 하여야 함
빨갱이, 파랭이, 노랭이 조합만 제대로 공부하면 800 중반까지는 충분히 가능하니 지금은 파랭이로 가는게 맞음
물론 그러면서 실력 쌓아가는 경우도 있긴 한데 목표가 7-800대인 거면 빨파랭이로도 충분해서 굳이 그렇게 공부할 필요 없다고 생각함
빨파랭이 마지막에 있는 모의고사도 난이도 쉽지 않아서 그걸로 마무리 하면 되니까 빨/파랭이로 우선 공부하고 1회독 끝나갈 때 쯤 시험 한 번 보고 이후에 어떻게 할 지 결정해도 좋을 것 같아
나는 하지만 기본은 다져도 다져도 부족함. 파랭이랑 흰둥이 풀어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