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해커스 한달 다니면서 솔직히 열심히 안했고 선생님들이 외우라는거 다 안외우고 그냥 수업만 들었었습니다 그리고 시험 한번 보고 395점 받았어요 .. 700반 들었습니다
영어가 4등급 정도였여서 앵간한 개념은 안다 생각해서 선택한건데 아니였던거 같더라구요
이번에 다시 공부시작하고는 인강으로 스타트부터 하고 있는데 시험을 언제 치는게 맞을까요? 다들 여러번 봐야한다 공부하면서도 봐야한다 하는데 응시료도 부담이고 머리에 든게 없는데 의미가 있을까 싶어 여쭤봅니다!!
영어가 4등급 정도였여서 앵간한 개념은 안다 생각해서 선택한건데 아니였던거 같더라구요
이번에 다시 공부시작하고는 인강으로 스타트부터 하고 있는데 시험을 언제 치는게 맞을까요? 다들 여러번 봐야한다 공부하면서도 봐야한다 하는데 응시료도 부담이고 머리에 든게 없는데 의미가 있을까 싶어 여쭤봅니다!!





2



인강 다 듣고 복습까지 다 끝낸 후에 모의고사나 해커스 무료배치고사를 보고 알고 푸는 문제가 절반은 넘는 것 같으면 그 때 접수를 하면 될 것 같네요
인강도 현강이랑 똑같이 공부 안 하고 영상만 보면 똑같을거임
복습도 하고 외워야 하는 건 외우고 단어도 봐야 점수 오름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