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혹여나 기만스러운 글이라고 느껴진다면 먼저 사과드리겠습니다. 개인적인 목표가 있어서 더 고득점을 노리는 학습자의 고민으로 받아들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일단 전
해외생활 3년 정도 했지만, 토익 시험이란 거 자체는 처음 쳐보는 학습자입니다.
다음주 주말 처음 시험 치러가는데
한권으로 끝내는 해커스 토익 실전 LC+RC 모의고사 평균 950 정도 나옵니다.
1권 풀었고, 이제 2권 풀이 중이에요.
이 책의 난이도는 요즘 실제 토익에 비해 어느 정도 될까요?
미국 영어에 익숙해서 LC가 더 어렵다 느끼는 경향이 있어요
파트도 골고루 틀리는 편. 평균적으로 6-8개 정도 틀립니다
사진 묘사를 매번 한개씩 틀려서 돌아버릴 거 같아요.
RC는 음 보통 6문제 정도 틀리는 거 같은데,
주로 파트 5,6에서 틀려요. 특히 유의어 문제에서 많이 나가리됩니다.
토익 공부 시작한 초창기엔 파트 7은 안 틀리다가 요즘에는 집중력이 떨어지는 건지
파트 7에서 좀 나가리 되는 문제들이 속속 나오는 중입니다.
희망적인 건 RC 풀 때 매번 약 20~25 분정도 시간이 남는다는건데, 문제가 100개나 되다보니 뭘 다시 풀어서 정정해야할 지 좀 막막하긴 해요. 막상 풀 당시에는 거의 확신을 갖고 답을 마킹하는 경향이 있어서요.
책에서 제시하는 환산 점수로는 940-950이 나오긴 하는데
개인적인 목표점수는 965 이상입니다.
현재는 매일 모의고사 하나씩 푸는 정도로 공부하고 있는데 추가적으로 보충하거나
고득점을 위한 팁 같은 거 없을까요?
고수분들의 조언이 좀 필요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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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랭이 한권 사셔서 단어 공부하는것도 공부 루틴에 넣어주시는게 좋을것 같아요
풀면서 리뷰 자세하게 해주셈 그리고 문제풀때 조금이라도 헷갈렸던 문제에 표시해두셈
확실히 풀었다고 하더라도 분명 남는시간에 한번 더 확인하는게 정확하게 푸는데에는 도움될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