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스크립트 확인하면 한 번 봤던 거라고 다시 들었을 때 그냥 단어가 생각나버려서 리뷰는 최대한 안 보고 쉐도잉, 딕테이션 해보는게 좋은 것 같아
쉐도잉, 딕테이션 하면서 안 들리는 곳은 어딘지 왜 이 선지가 답이 되는 건지 등등 파악하는게 중요한데
모르는 단어나 표현이 나오면 아예 못 들으니까 쉐도잉, 딕테이션 끝나고 스크립트 확인하면서 어려웠던 단어나 표현 정리하고 있어답글
ㅇㅇ나도 예전엔 스크립트 처음부터 끝까지 다 읽으면서 분석했었는데 솔직히 그거 시간 너무 많이 잡아먹고 효율 별로였음. 지금은 틀린 문제만 골라서 왜 틀렸는지부터 먼저 봄. 들었는데 안 들린 건지, 들었는데 보기에서 헷갈린 건지 이거 구분하는 게 제일 중요하더라. LC는 전체 다 분석하는 것보다 틀린 포인트만 정확히 잡는 게 훨씬 빠르게 늘었음.답글
ㅇㅇ나는 리뷰할 때 스크립트는 두 번째 단계에서만 씀. 먼저 다시 듣고 나서 진짜 안 들렸던 부분만 스크립트 보면서 따라 읽음. 그냥 보는 게 아니라 입으로 따라해야 기억에 남더라. 그리고 패러프레이징 꼭 따로 체크함. 들린 거랑 보기에 나온 표현이 다르게 나오는 게 LC 핵심이라 이거 정리 안 하면 똑같은 유형 계속 틀리게 됨.답글
쉐도잉, 딕테이션 하면서 안 들리는 곳은 어딘지 왜 이 선지가 답이 되는 건지 등등 파악하는게 중요한데
모르는 단어나 표현이 나오면 아예 못 들으니까 쉐도잉, 딕테이션 끝나고 스크립트 확인하면서 어려웠던 단어나 표현 정리하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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