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지한 피드백좀 부탁드려요 작년 여름에 개념서 파랭이 한번 돌리고 토익에 소홀해졌다가 본격적으로 독학 1월부터 시작해서 독학으로 파랭이 개념요약노트 적으면서 2회독했었고 첫시험 700점 목표로 2월 중순부터 본격적으로 ets1000제 기출 들어갔어요 rc1000제5 lc1000제4로시작했고 이땐 하루에 3시간씩은 쓴것같아요 3월 가면서 해이해지고 2시간정도 쓰고 4월 중순부터 다시 3시간 정도 쓴거같아요 파트 하나/둘씩 나눠서 풀다가 좀 적응 되고 한달정도 남았을때 평균적으로 파트1 4-5개 파트2 15개 파트3 23개 파트4 17개 파트5 18-19개 파트6 10-11개 파트7은 180번대 초반대까지 가고 30/54개정도 찍었던거같아요.. 그리고 실력이 늘기 시작할때가 시험 3?2?주 남았을때부터였는데 이때부터 파트2는 20개 파트3은 평균 기본적으로 31개는 매번 나와줬었고 파트5는 21개는 무조건 넘겼고 파트6도 12-13개로 오르고 파트1도 5개로 유지에 파트2는 22개까지 나왔을때라 lc 75-80개는 기본적으로 나왔었던거같아요 기출 실전연습 들어갔을때도 3번 다 170후-180초중반대까지 갔었고 rc는 60개중반대 lc는 73-80게였던거같아요 시험 이틀전 마지막 실전연습은 진짜 시험장처럼 집에서 스피커 멀리 던져두고했었는데 80개 찍어서 기분 좋기도했었고요 막상 시험보는날엔 너무 잠이안와서 괴로워하다가 그래도 어떻게 4시반부터 3시간 자고 갔는데 게다가 당일날 생리까지 터져서 초반엔 너무 안좋고 잠오고 그랬는데 시험각성모드로 어찌저찌 했고 중간에 특히 파트7에 멍때리게되는 시간이 몇번 있었던거같아요 가장 힘들었던건 체감상 파트2,파트5였던거같고 그래도 186번까지 가며 600점중후반대는 나오지않을까 라고 생각했어요 그냥 아무생각없이 10일을 보내다가 점수를 확인하니 솔직히 눈물도 안나오고 허탈하면서 꿈같고 600점도 못나온 점수 보고 이게 뭐지 싶네요..솔직한 피드백좀 부탁드려요..ㅠ 이번 시험에서 600점대 중후반 나오면 그래도 희망 가져보고 700점 목표로 6월 중순 시험 한번 더 보기로 마음먹었는데
이 점수는 상상치도 못해서 그냥 토익 포기하는게 맞는거같고 님들이아예 공부 안하고 나온 점수도 이정도는 아닐거같아서요.. 그냥 영어 는 가망 없다 생각하고 포기하고 토익 만 두는게 맞을까요 계속 토익 하는게 맞을까요 6월 13일 시험 계획대로 신청하는게 맞을까요 아니면 포기하는게 맞을까요

이 점수는 상상치도 못해서 그냥 토익 포기하는게 맞는거같고 님들이아예 공부 안하고 나온 점수도 이정도는 아닐거같아서요.. 그냥 영어 는 가망 없다 생각하고 포기하고 토익 만 두는게 맞을까요 계속 토익 하는게 맞을까요 6월 13일 시험 계획대로 신청하는게 맞을까요 아니면 포기하는게 맞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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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만큼 기본을 알고 있고 이걸 문제에 적용하냐가 최우선이 되어야해요
즉 문제보다는 기본서를 여러번 더 돌리면서 이해안가는 부분은 없는지 암기 안한 부분은 없는지 체크하고 나서 문제를 풀어야되요
그리고 한문제를 풀더라도 이문제에는 왜 정답이 이렇게 되는지 문장 구조를 이해하고 분석하는 연습을 해야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