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 친구 소개로 며칠전 첨 방문했습니다....
사실 속속들이 다 보진 못했지만, 지금 제 실력에 충분히 유용한 사이트가 될것 같애요...
작년에 업무차 미국엘 갔다가 말한마디 못하구 와서 정말 실망많이 했거든요...
그 이후로 이책저책 사서 보다가 우연히 미국 드라마 영어를 접하면서 영어에 솔솔한 재미를 느끼고 있습니다...
저보다 먼저 드라마로 공부 하시는분들두 계시지만 안그러신 분들을 위해 자료를 공유하고자 이렇게 두서없는 글을 적습니다....
다들 아시겠지만, 작년 골든글러브 시상식에서 상까지 받았던 전형적인 미국 중산층 가정에서 벌어지는 특별한(?) 일을 드라마틱하구 유머스러하구 거기다 스릴러까지 한 드라마 "Desperate Housewives" 부터 일주일에 하나씩 올려드리겠습니다...
모든 분들이 영어에 재미느끼시길 바라면서 즐공하세요...
* 드라마 소개
미국판 아줌마 열풍!
평범했던 주부 4명이 이웃의 자살을 목격하고 난 후, 자신들의 삶을 되돌아보며 자살의 미스터리를 풀어가는 일종의 미스터리 코믹 드라마.
2004년 10월 3일 첫 방송된 후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으며, 2005년 5월 22일, 1시즌이 끝날 때까지 전미 시청률 1,2위를 기록했다.
1시즌은 전 세계로 수출돼 여러 나라에서 동시 방송되었으며 영국, 오스트레일리아, 싱가포르, 네덜란드 등, 가는 곳마다 화제를 불러일으켰다. 노르웨이에선 42%라는 놀라운 시청률을 기록하기도 했으며, 독일에선 이 드라마의 홍보를 위해 함부르크에 ‘위기의 주부들’ 거리를 만들기도 했다. 특히 미국 영부인 로라 부시가 백악관 만찬에서 “대통령이 밤 9시에 잠들고 나면 나는 위기의 주부들(Desperate housewives)을 본다. 나야말로 위기의 주부다”라고 말해 전 세계적으로 유명세를 타는 데 한 몫을 했다.
이 작품은, 네 명의 주인공들이 모두 기혼여성이라는 점에서 주부판 또는 ’섹스 앤 더 서버브(the suburbs)'라고 불리기도 했으며, 미국의 언론들은 ‘뉴욕의 미혼녀들이 휩쓸고 간 자리를 이제는 주부들이 장악하고 있다’고 평했다. 게다가 ‘드라마는 여자들이나 보는 것’이라고 생각하던 800만 명의 미국 남자들까지 브라운관 앞에 앉게 하는 저력을 과시하며, 이 결코 만만한 가정주부용 연속극이 아니라는 점을 분명히 했다.
기존 드라마의 틀을 완전히 부수고 새로운 형태의 드라마를 창조하고 싶다던 마크 체리의 기획 의도처럼, 은 숨막히는 미스터리와, 애틋한 사랑이야기, 가족 간의 정, 경쾌한 미국식 유머 등을 적절히 섞어놓은 종합선물세트와 같은 드라마다.
Episode 1 - 사건의 시작 (Pilot)
조용하던 교외지역, 위스테리아 가에서 행복하게 살아가던 주부, 메리 앨리스는 어느 날 갑자기 권총으로 머리를 쏴 자살을 한다.
그녀와 절친했던 친구는 모두 네 명. 한 때 인정받는 커리어우먼이었으나 이제는 네 아이의 엄마로 매일 전쟁을 치르고 있는 리네트.
전직 모델 출신으로 돈 많은 남편과 결혼했으나 어린 정원사와 바람을 피우고 있는 가브리엘.
너무 완벽한 주부라서 가족들을 숨 막히게 만드는 브리, 그리고 남편과 이혼하고 딸과 함께 살고 있는 덜렁이 수잔.
친구의 죽음으로 한 자리에 모인 이들의 삶은 갑작스런 사건으로 일렁이기 시작하는데...
제 친구 소개로 며칠전 첨 방문했습니다....
사실 속속들이 다 보진 못했지만, 지금 제 실력에 충분히 유용한 사이트가 될것 같애요...
작년에 업무차 미국엘 갔다가 말한마디 못하구 와서 정말 실망많이 했거든요...
그 이후로 이책저책 사서 보다가 우연히 미국 드라마 영어를 접하면서 영어에 솔솔한 재미를 느끼고 있습니다...
저보다 먼저 드라마로 공부 하시는분들두 계시지만 안그러신 분들을 위해 자료를 공유하고자 이렇게 두서없는 글을 적습니다....
다들 아시겠지만, 작년 골든글러브 시상식에서 상까지 받았던 전형적인 미국 중산층 가정에서 벌어지는 특별한(?) 일을 드라마틱하구 유머스러하구 거기다 스릴러까지 한 드라마 "Desperate Housewives" 부터 일주일에 하나씩 올려드리겠습니다...
모든 분들이 영어에 재미느끼시길 바라면서 즐공하세요...
* 드라마 소개
미국판 아줌마 열풍!
평범했던 주부 4명이 이웃의 자살을 목격하고 난 후, 자신들의 삶을 되돌아보며 자살의 미스터리를 풀어가는 일종의 미스터리 코믹 드라마.
2004년 10월 3일 첫 방송된 후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으며, 2005년 5월 22일, 1시즌이 끝날 때까지 전미 시청률 1,2위를 기록했다.
1시즌은 전 세계로 수출돼 여러 나라에서 동시 방송되었으며 영국, 오스트레일리아, 싱가포르, 네덜란드 등, 가는 곳마다 화제를 불러일으켰다. 노르웨이에선 42%라는 놀라운 시청률을 기록하기도 했으며, 독일에선 이 드라마의 홍보를 위해 함부르크에 ‘위기의 주부들’ 거리를 만들기도 했다. 특히 미국 영부인 로라 부시가 백악관 만찬에서 “대통령이 밤 9시에 잠들고 나면 나는 위기의 주부들(Desperate housewives)을 본다. 나야말로 위기의 주부다”라고 말해 전 세계적으로 유명세를 타는 데 한 몫을 했다.
이 작품은, 네 명의 주인공들이 모두 기혼여성이라는 점에서 주부판 또는 ’섹스 앤 더 서버브(the suburbs)'라고 불리기도 했으며, 미국의 언론들은 ‘뉴욕의 미혼녀들이 휩쓸고 간 자리를 이제는 주부들이 장악하고 있다’고 평했다. 게다가 ‘드라마는 여자들이나 보는 것’이라고 생각하던 800만 명의 미국 남자들까지 브라운관 앞에 앉게 하는 저력을 과시하며, 이 결코 만만한 가정주부용 연속극이 아니라는 점을 분명히 했다.
기존 드라마의 틀을 완전히 부수고 새로운 형태의 드라마를 창조하고 싶다던 마크 체리의 기획 의도처럼, 은 숨막히는 미스터리와, 애틋한 사랑이야기, 가족 간의 정, 경쾌한 미국식 유머 등을 적절히 섞어놓은 종합선물세트와 같은 드라마다.
Episode 1 - 사건의 시작 (Pilot)
조용하던 교외지역, 위스테리아 가에서 행복하게 살아가던 주부, 메리 앨리스는 어느 날 갑자기 권총으로 머리를 쏴 자살을 한다.
그녀와 절친했던 친구는 모두 네 명. 한 때 인정받는 커리어우먼이었으나 이제는 네 아이의 엄마로 매일 전쟁을 치르고 있는 리네트.
전직 모델 출신으로 돈 많은 남편과 결혼했으나 어린 정원사와 바람을 피우고 있는 가브리엘.
너무 완벽한 주부라서 가족들을 숨 막히게 만드는 브리, 그리고 남편과 이혼하고 딸과 함께 살고 있는 덜렁이 수잔.
친구의 죽음으로 한 자리에 모인 이들의 삶은 갑작스런 사건으로 일렁이기 시작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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