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틀간 프리즌 브레이크 시즌 1.2를 다 봤습니다. 몸이 다 아풉니다. ㅡㅡ;; 웬트워스밀러의 매력에 푹 빠져버리고 말았네요. 아~ 세상엔 훈남이 왜이리도 많은건지.. 어쨌든 쌩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