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인이 되고서 공부를 안해도 토익 점수가 수험생 시절보다
더 잘나오고 있는 사람입니다.
왜그럴까 생각해보니 토익은 비즈니스 영어고,
모든 회사사람은 일을 하기 싫어한다는 겁니다.
모든 토익 지문에 일하기 싫은 저의 마음을 입혀보면 그들의 마음이 이해가 가더라구요
part 2를 예로 들으면
Q. 이 탁자 언제 옮겨진거야?
라고 물었을떄
일반적으로는 주말에, 평일에, 저번주 금요일에 등등 날짜가 생각나겠지만
일하기 싫은 직장인은
A. 그 업무 담당은 내가 아닌데? 라거나
A. 제니퍼가 저번주에 야근했던데 등
내가 직접적으로 대답하는걸 회피하거나, 담당자가 아니라고 둘러댑니다.
이런 부분을 생각하시고 리스닝을 들으시면 조금은 도움이 되실 듯 합니다.





2





가끔 듣기할때 옛날보다 공감되는 내용있음
좋아요
3일단 취뽀를 먼저해야되는군요...하하
좋아요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