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꾸준한 해길잡이 입니다.

지난번에 600점대에서 800점대로 가는 방법
800점대에서 900점대가 되는 방법
안정적으로 800점대를 유지하는 방법
900초반에서 900중반대가 되는 방법
900중반에서 900후반대가 되는 방법
등 점수대에 관련하여 글을 썼습니다.
이번에 쓸 글은 유형별로 나눠서 써볼까합니다.
lc를 어려워하시는 분들이 많고, 그래서인지 같은 갯수를 틀려도 rc보다 점수가 후한 편입니다.
lc는 유형별로 접근하시는게 좋습니다.
파트1의 경우 사물 사진에 자주 쓰이는 어구가 있고 사람 사진에 자주 쓰이는 어구가 있고, 풍경 묘사에 자수 쓰이는 어구가 있습니다.
사람 사진일 경우 옷을 입는 경우를 많이 헷갈려들 하시는데 wearing -> 현재 입고 있는 옷.
putting on a ~~ -> 입고 있는 동작
을 나타냅니다.
사물의 경우 지금 ~되는 중인 사물이다, 이미 ~된 상태인 사물이다. 이 둘만 구분 잘 하시면 됩니다.
(풍경 문제는 쉬워서 패스)
파트2의 경우엔 when, where, why이렇게만 잘 캐치하시고 뒤에 문장은 날리셔도 맞출 수 있습니다.
when~~~~? 은 언제? 해? 이러면
정상적인 경우 날짜나 시간이 나오거나,
싸패 문제인 경우엔 취소된 상태라고 하거나, 스케줄보라고 하거나, 내 일 아니야라고 합니다.
where과 why 의 경우도 마찬가지 입니다.
일단 정석적인 답이 최우선적인 답이고, 없다면 싸가지 없는 답변이 답입니다.
파트3,4의 경우엔 스키밍 속도를 높이는 것이 중요합니다.
문제와 지문을 빨리 스캔해서 귀로 단어가 들리면 바로 체크하시면 됩니다.
패러프레이징되는 경우가 아닌 대다수의 시험에서는 지문 그대로 성우가 읽어줍니다.
그리고 문제 순서대로 대화 내용이 흘러갑니다.
따라서 문제와 문제의 뜨는 시간동안 모든 문제와 지문을 읽으실 수 있도록 하시면 됩니다.
줄을 그으면서 속도를 높이는 것도 좋지만, 주요 단어에 연하게 동그라미만 치셔도 됩니다.
예를 들어 They are event coordinator 면 다 줄 긋지 마시고 event coordinator에만 동그라미 치시는 식으로요.
그럼 귀로 들릴때 눈으로 찾기 더 쉬워집니다.
물론 lc초보이신 분들은 빨갱이를 n회독 하셔야합니다.
개인적으로 빨갱이 파랭이만 확실히 해도 700~800은 달성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버리지 않고 가지고 있습니다.
아래 사진 첨부)

다음번 글에는 RC 초보 벗어나기에 대한 글을 써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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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저는 아직 자리를 못잡아 긴장하면 앞이 캄캄해져서요.
좀더 달려봐야 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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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커피+플래너 받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