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라도 외국어를 배우는 방법을 논하는 유튜브나 언어학 연구에 관심이 많은 사람들이라면 얼핏 들어봤겠지만
12살이 되기 전에 영어에 많이 노출된 사람이냐 아니냐에 따라 영어 듣기 공부방향이 완전히 달라짐
거의 LC가 RC보다 100점 이상 높은 사람은 어릴 때 많이 노출 됐을 가능성이 굉장히 높음
학원 가보면 알겠지만 LC/RC거의 비슷한 경우가 대부분임 위 경우에는 스크립트 공부+많이 듣기 만으로도 충분히 고득점이 가능하고
이런 사람들은 한두 달 공부하면 LC 460~495 까지도 쉽게 도달함
그러면 이제 12살이 되기 전에 듣기에 많이 노출 안된 저를 포함한 분들의 공부법인데
스크립트+무한 듣기 공부만으로 한두 달 만에 480점 이상 찍었던 친구들의 말 듣고 저가 똑같은 방법으로 공부해 왔었는데 RC가 460점 인가 찍었을 때도 LC 440점을 넘기지 못했음
솔직히 말하면 어릴 때 많이 노출 안된 사람은 RC 460보다 LC470점 이상 찍는 게 2배 이상 어렵다고 확실하게 말할 수 있음
단순히 내가 풀었던 문제 정답 키워드가 다 들리는 정도에서 끝 마치는 게 아니고 스크립트 안 보고 쉐도잉을 완벽하게 될 정도로 리뷰해야 LC 470 넘길까 말까임 한마디로 LC가 RC보다 낮아서 고민인 분들은 진짜 토 나오게 LC 공부해야 한다는 거임
지금 토익 LC가 계속해서 어려워지고 있는데 토익을 피할 수 없다면 자기한테 맞는 공부법 찾으시고 시간이 조금 더 걸릴지라도 꾸준히 하는 사람이 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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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어렸을 때 부터 미드보는거 좋아했는데 토익 처음 공부했을 때 lc랑 rc점수 차이 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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