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험장에서 시간이 부족할 때 빠르게 푸는 방법인데,
파트 1 디렉션 시간을 활용해서 파트 5를 미리 푸는 방법이에요.
갠적으로 700점대 분들은 참고하시면 좋을 듯합니다 ㅎㅎ
첫번째, 먼저 보기(선택지)를 확인한다.
두번째, 품사 문제를 먼저 푼다
예를들어, protection / protect / protective / protecting처럼 품사만 다른 문제 같은거요!
세번째, 문법 개념 확실히 외운 문제들 먼저 푼다.
이때 고민이 5초 이상되는 문제는 과감히 패스하고 다음 문제부터 푼다!
이런 식으로 파트 5에서 품사 문제 위주로 풀면, 실제 시험에서 10문제 정도를 미리 풀 수 있어요 ㅎㅎ
한 문제당 10초 안쪽으로 풀 수 있는것같아용
직접해봤을때 문법 개념만 제대로 알고 있으면
진짜 5초 컷 가능하고 고민하는 시간이 줄어들면서 멘붕&얼타는 시간 줄어서 그로 인해 뒷문제까지 악영향주는거 많이 줄였어요!
예전에는 고민하다가 체력 빨려서...ㅠㅡ
아는 문제도 실수하고 했는데 ㅎㅎ
근데 문제 풀 때만 이렇게 하고,
복습할 때는 해석, 어휘 정리, 문장 분석까지 다 해야 실력 확실히 늘어요.
복습할때는 어휘 & 문장 분석하는 식으로 공부해야 팟7까지 실력 높힐 수 있습니다.
저는 형광펜 사용해서 하는데, 이건 예전에 희정쌤 수업들었을 때 방식으로 진행중이에요.
짧게 공유하자면,
패프되는 문장들 위주로 형광펜으로 체크하는건데 그냥 연필로 밑줄 긋는 것보다는 확실히 눈에 띄어서 기억에 오래 남더라구요!
다들 4월 시험 대박나시길...plz
+ 추가로 디렉션시간에 어떤거 하시는지 공유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저도 참고할께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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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이랑 비슷한 방식으로 풀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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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해보니까 그냥 팟5 푸는게 낫더라구요.
팟1 디렉션에 스키밍했던게 팟3 풀때쯤 좀 까먹어서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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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좋은 팁 공유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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