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토익 공부할 때는 파트 5, 6가 짧고 쉬워 보여서 대충 풀었는데 이제 뭔가 갈수록 알겠더라고요..!
여기서 실수하면 리딩 전체 시간 배분 무너진다는 거
특히 파트 5는 한문제 한문제 다 몇초 차이로 갈리는 싸움이라서
그냥 문제 많이 푸는 게 아니라 풀이 루틴을 잡아야 실수가 줄어드는것 같아요
저는 파트 5를 처음엔 몇초 안에 풀겠다
이런 욕심보단 유형별로 정복하는 느낌으로 접근했어요
시제 문제 나오면 시간 부사 보고 동사 체크, 가정법이면 if절 구조 체크 이런 식으로 체크하는 게 제일 중요했던것같아요!
그리고 틀린 문제는 무조건 오답노트 만들었어요
그냥 아 틀렸네가 아니라 왜 틀렸는지 간단하게 정리해서
다음에 비슷한 문제 나왔을 때 바로 적용할 수 있게 했고요
파랭이로 개념 빠르게 정리하고 실제 문제에서 적용하면서 반복했습니다!
파트 6는 생각보다 시간을 많이 잡아먹을 수 있어서 흐름 중심으로 빠르게 읽는 훈련을 했어욤
전체 문장을 꼼꼼히 읽기보단 빈칸 주변 문장만 읽고도 풀 수 있는 문제부터 익숙해지는 게 좋더라구욤..!
그리고 나중에 시간 좀 생기면 지문 전체를 읽어보면서 문맥 이해력도 키우는 식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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