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쉐도잉이랑 스키밍 위주로 집중해서 시험 준비했는데,
확실히 LC 점수 잘 나온 것 같아서 후기 겸 공유해요~!
하다보면 전보다 더 잘 들릴 뿐만 아니라, 문법, 문장구조, 어휘 능력도 같이 향상되는 거 같더라구요.
우선, 딕테이션 하실 때 한 문장 또는 짧은 구간으로 나눠서 들으시고
(내용을 이해했다는 전제 하에) 들리는 대로 적고, 반복해서 듣습니다.
그 다음, 스크립트를 보면서 왜 못 들었는지 (단어를 몰라서 아니면 문장구조가 어려워서)
오답을 한 다음, 한 문장 단위로 쉐도잉을 합니다.
딕테이션이 잘 안되는 이유는
- 단어 자체가 익숙하지 않아서, 들려도 단어의 의미를 모른다면 안 됨
- 연음, 축약 등 발음이 빠르게 들림
- 단어를 문장 단위가 아니라 따로 듣는 습관이 있음
--> 이런 경우엔 LC에 자주 나오는 어휘들, 빈출 표현들을 많이 눈에 익혀두시고
전치사, 의문사를 집중해서 들어보세요, 그리고 연음이나 축약되는 부분에 신경쓰면서 듣는 연습을 해보세요!
- 앞은 들었는데 뒷부분을 놓침
- 세부적인 문장 구조 이해가 안됨
- 발음에 따른 중요한 정보 안 들림
--> 이때는 끊어 들으면서 전체를 듣는 연습을 해보세요.
중간에 멈추지 않고 한 문장을 받아쓰면서, 발음의 억양이나 강세를 따라해보는 것도 좋습니다.
쉐도잉 하실 때 처음엔 발음, 억양에 집중해보시고 점점 속도와 즉각적으로 반응하는 쉐도잉 연습을 하시는 걸 추천해요.
추가적으로,,, 전에는 의문사만 듣고 문제 풀었었는데 이제는
전체 문맥을 파악하고, 돌려 말한 의도를 파악하고, 중요 단어를 캐치하는 것들이 더 중요해진 거 같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보기 먼저 읽고 듣는 연습, 들으면서 보기를 소거하고, 시각 자료 보면서
숫자, 시간을 빠르게 캐치해내는 연습을 하고 있어요.
쉐도잉 하는 법에 대한 글이 많이 없는 거 같아서
관련 글이 있길래 도움 될 것 같아 가져왔어요.
------------------------------------------------------------
★첫 쉐도잉 방법★
P3,4 기준 채점하고 해당문제의 음원을 스크립트를 안보고 듣습니다.
그 다음 스크립트를 안보고 들었을때 무슨 단어를 썼는지 모르던 부분을 신경써서 스크립트를 보면서 듣습니다.
그 다음 스크립트를 안보고 들었을때 무슨 단어를 썼는지 모르던 부분을 신경써서 스크립트를 보면서 듣습니다.
그러면서 내용 파악한다음. 스크립트를 닫고 음원을 켜고 쉐도잉을 합니다.
발음이 어려운, 특히 호주식 또는 영국식 영어 발음의 경우 처음에 따라하기 힘듭니다.
하실때 중요한것은, 스피커로 하지말고, 이어폰이 있다면 가장 좋습니다.
한쪽에 이어폰을 꽂고, 한쪽은 이어폰을 꽂지 말아야합니다.
그래야 한쪽은 음원을 고음질로 들으며, 이어폰을 꽂지않은 귀는, 여러분들의 목소리를 모니터링 해야합니다.
이것이 쉐도잉을 가장 수월하게 할수있는 방법입니다.
이어폰을 양쪽 다 꼽으면, 여러분들이 내시는 목소리를 들을수가없어, 모니터링에 취약하여, 힘드실겁니다.
또한, 스피커로 하신다면, 더욱 어렵습니다. 이 방법은, 여러분들의 목소리가 스피커에서 나오는 음원을 묻어버립니다.
------------------------------------------------------------
원글 링크도 남겨놓겠습니다!
다들 토졸 하는 그 날까지 공부 화이팅 입니다!!





2





익혀두는게 좋겠어요
좋아요
0좋아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