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트 7 풀기 전에 저는 최대한 파트 7의 시간 확보를 위해 문법도 빡세게 돌렸습니다
팟 5&6은 디렉션때도 풀기도 하면서 연습때는 17분?18분 안에 풀어보려고 했어요
그리고 남은 시간은 전부 파트 7에 집중했습니다
팟 7은 암기를 많이 해야 되는 파트 인 거 같아요
평소에 패러프라이징 되는 단어도 외우면서 팟 7에 대한 준비를 했습니다
그리고 평소에 문제 유형이랑 정답 근거 패턴을 익히려고 따로 정리 하면서 이 부분도 많이 암기 했고요!
지문이 길어서 팟 7이 제일 거부감이 들었는데 이렇게 준비를 하고 나서 풀어보니 오답도 많이 줄더라고요!
저처럼 팟 7에 대해 감이 안 잡히시는 분들에게 도움이 될까 싶어서 작성해 봐요!





3





좋아요
0좋아요
0좋아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