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토익 파랭이를 90% 이상 이해하셔야 해요.
이걸 이해한다는 것은 다른 사람한테 설명할 수 있어야 한다는 거죠.
그런 상태에서 천제 1, 2, 3 풀면서 리뷰하면 정말 많이 늘더라고요.
점점 실력이 느는게 보이면서
어느 정도 계속하다보면 파트 7은 지문만 읽어도 답이 보이더라고요.
예를 들면 갑자기 특수조건이 붙어요.
호텔 예약했는데, 이번주만 특별 이벤트라던지.. 주차구역이 있는데, 당분간 주차가 안된다던지..
루틴하게 가다가 갑자기 변곡점이 생겨요. 거기서 답이 파생되더라고요..
그리고, NOT문제에서 아닌 걸 찾으려고 예쓰다 시간 많이 까먹는데,
아닌 문제는 지문에도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답을 소거하는 형식으로 하면 빠르고요..
많이 풀다보면 확실히 속도가 붙고요.. 그런데, 그 과정이 정말 막연하고 확신이 없고,, 난 소질이 없는 걸까 하는
생각도 드는데 분명히 늘어요. 꾸준함이 진리인듯..
이젠 오히려 RC보다 LC가 걱정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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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천제 1,2,3 리뷰까지 다푸는데 두달이여~~
이제 LC RC는 각각 5개정도 틀려요. 틀리는건 대부분 둘중 하나 놓고 고민하다 틀리고 파트 7은 거의 다 맞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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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기본적인 뭌제에서 파생되는 문제도 어렵지 않게 답을 찾을 수 있음
그기다 천제 시리즈로 실전 감각 익히고 유지한다면 rc 고득점은 자연스러운 것 같음
lc도 빨갱이하고 천제 시리즈 조합으로 rc를 정복한 것 처럼 공부를 하면 더 이상 lc 걱정하지 않아도 될거에요 ^^
자신을 믿고 꾸준하게 노력을 해 나간다면 토익이 아닌 그 무엇이라도 잘 해낼 수 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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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여기에 단어만 추가로 공부하면 더 좋을 것 같고요 고득점 갈 수록 단어 소홀히 하면 안 되겠더라구요
파랭이로 문법 공부하면서 한 번 잡고 노랭이로 어휘랑 연결된 문법 다시 한 번 잡으니까 더 확실하게 인지되고 문제 풀 때도 바로 기억 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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