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3월에 첫 토익 870점을 받고
8월 24일에 두번째 토익을 본 대학생입니다.
저는 해커스 1000제 3 리딩, 리스닝으로 공부했고,
2월에 한달, 8월에 2주 공부하고 시험봤습니다.
2월에는 일주일에 2번 실전처럼 모의고사를 풀었고,
8월에는 일주일에 3번 시간 재고 실전처럼 풀었습니다.
1000제 3으로 풀 때 평균적으로 리딩 18개, 리스닝 20개 정도 틀렸고,
시간은 5분정도 남았습니다.
틀린 문제는 답을 보지 않고 다시 푸는 방식으로 오답노트 하였습니다.
저는 문제를 풀 때 문제지에는 아무 표시도 하지 않고
머리속으로만 생각하는 편이라
한 문제 풀고 한 문제 마킹하는 형식으로 200문제를 모두 풀었습니다.
리스닝 만점을 목표로 하고 있기에,
1000제 3의 8, 9, 10회차 모의고사를 풀 때는 리스닝 음원을 1.4배속 해서 들었습니다.
배속해서 연습했다 보니 24일에 토익을 풀 때는 음원이 엄청 느리고 잘 들렸습니다.
엊그제 토익에서는 시간이 25분정도 남아 답을 적어 왔는데,
리스닝 -0/-0/-1/-4
리딩 -0/-0/-8
이렇게 가채점 되었습니다.
분명 연습했던 것보다 쉬웠고 , 헷갈리는 것 없이 술술 풀려서 잘 봤을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많이 틀려서 아쉬움이 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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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리스닝은 틀린문제 딕테이션도 같이 하셨나요??
저는 리스닝이 안늘어서 너무 고민이에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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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저는 몰라서 틀리는 경우보다 잠시 1~2초 딴생각하다 놓쳐 틀리는 경우가 많았어서
다시 들어보면 왜 틀렸지 하고 풀리더라구요.
발음 이슈로 못 들었을 때는 알아들을 때까지 반복 재생해서 들었고
스크립트는 아예 안 봤습니다. (스크립트 보면 답이 바로 나와서 생각을 덜 할까봐)
토익은 스펠링을 보는 시험이 아니고 발음이랑 쓰여진 거 이해만 하면 되니까,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알아들을 때까지 답지 안 보고 귀를 뚫는 게 더 좋은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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