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열심히 토익을 공부하시는 분들도 나중에 회사에 들어가서 해외 바이어들과 이메일을 주고 받을 수도 있고
아이엘츠라든가 캠브리지 시험을 보실 수 있겠지요. 영작문은 누구든지 만날 수 있습니다.
영어에서 가장 어려운 것이 뭘까요? 단어암기? 문법공부? 듣기? 말하기? 바로 영작문 입니다.
님들이 만일 오늘 oo을 했다 그리고oo을 했다식의 유치한 글쓰기에서 벗어나서 진정한 영작문을 하고 싶다면 이 글을 봐주세요.
조금은 도움이 될 것 입니다.
님들. 영작문의 질과 깊이가 여러분의 영어 실력을 나타냅니다. (초등학생들의 일기와 말투를 한 번 상상해보세요.)
영어로 글쓰기는 500자 이상을 쓰는 글쓰는 것보다 100자-150자를 쓰는 것이 훨씬 어렵습니다.
그만큼 핵심을 압축해서 써야한다는 압박감이 있지요. 저는 서론과 결론을 먼저 씁니다.
우선 처음은 일반적으로 가고 그 다음엔 구체적인 문장이 나옵니다.
서론의 마지막 문장은 정말 중요합니다. 누구든지 이 부분만 보면 이 글이 무엇에 관한 글인지를 알 수 있어야 합니다.
또한 서론의 마지막 문장은 결론 부분과 일치합니다. (반드시 페러프레이징 해주세요.)
여기까지 잘 쓰면 본론 부분은 무지 쉽습니다. 본론은 대충 이렇게 구성 됩니다.
기억하세요. General (Topic sentence)- paraphrase(in other words, that is means 등 사용) - specific - example - conclusion sentence -
그리고 단락의 마지막 문장은 그 다음 단락이 어떤 내용이 나올지를 알려주어야 합니다
(말로는 쉽죠? 쓰다보면 이건 됩니다. 어려운건 서론과 결론을 잡는겁니다)
무작정 300자 500자 쓰려고 하지 마시고 150자 정도로 짧게 쓰는 것 부터 연습해보세요.
그럼 나중에 300자는 기본이고 1000자도 거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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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게말고 짧게 먼저쓰려는 연습 해봐야겠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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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저도 잘쓰고싶어요 ㅜㅜㅜ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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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1월 토익 35%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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