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hackers.co.kr/?m=event&mode=attend&kind=toeic&page=m_event&keywd=mheng_momain_readingevt_C_250528&logger_kw=mheng_momain_readingevt_C_250528

토익비법게시판글쓰기목록보기인기글보기

영작문에 관한 여러분의 생각을 바꿔드립니다
ㅁ | 2025.09.22 | 조회 204
지금 열심히 토익을 공부하시는 분들도 나중에 회사에 들어가서 해외 바이어들과 이메일을 주고 받을 수도 있고 
아이엘츠라든가 캠브리지 시험을 보실 수 있겠지요. 영작문은 누구든지 만날 수 있습니다.

영어에서 가장 어려운 것이 뭘까요? 단어암기? 문법공부? 듣기? 말하기? 바로 영작문 입니다. 
님들이 만일 오늘 oo을 했다 그리고oo을 했다식의 유치한 글쓰기에서 벗어나서 진정한 영작문을 하고 싶다면 이 글을 봐주세요. 
조금은 도움이 될 것 입니다.

님들. 영작문의 질과 깊이가 여러분의 영어 실력을 나타냅니다. (초등학생들의 일기와 말투를 한 번 상상해보세요.)

영어로 글쓰기는 500자 이상을 쓰는 글쓰는 것보다 100자-150자를 쓰는 것이 훨씬 어렵습니다. 
그만큼 핵심을 압축해서 써야한다는 압박감이 있지요. 저는 서론과 결론을 먼저 씁니다. 
우선 처음은 일반적으로 가고 그 다음엔 구체적인 문장이 나옵니다.
서론의 마지막 문장은 정말 중요합니다. 누구든지 이 부분만 보면 이 글이 무엇에 관한 글인지를 알 수 있어야 합니다. 
또한 서론의 마지막 문장은 결론 부분과 일치합니다. (반드시 페러프레이징 해주세요.)

여기까지 잘 쓰면 본론 부분은 무지 쉽습니다. 본론은 대충 이렇게 구성 됩니다.
기억하세요. General (Topic sentence)- paraphrase(in other words, that is means 등 사용) - specific - example - conclusion sentence - 
그리고 단락의 마지막 문장은 그 다음 단락이 어떤 내용이 나올지를 알려주어야 합니다 
(말로는 쉽죠? 쓰다보면 이건 됩니다. 어려운건 서론과 결론을 잡는겁니다)
무작정 300자 500자 쓰려고 하지 마시고 150자 정도로 짧게 쓰는 것 부터 연습해보세요. 
그럼 나중에 300자는 기본이고 1000자도 거뜬합니다.
해커스영어 이미지
목록보기
해커스영어 이미지

해커스영어 이미지토익비법게시판글쓰기

+ 게시글 45개 더보기

글쓰기

해커스영어는 유익한 게시판 이용을 위해 아래와 같은 내용을 포함한 게시글/댓글의 등록을 금지합니다.

[게시판 이용 안내 및 권리침해신고 자세히 보기]

토익, 토익인강, 해커스 토익인강, 토익 0원, 토익 0원 프리패스, 0원 프리패스, 토익 시험, 취업, 해커스토익, 토익접수, 토익시험,

선생님을 선택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