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14일 부터인가 지금까지 4번의 시험을 봤음
듣기는 항상 만점임.
하... 근데 리딩이 너무 안되는거임.
항상 맨 마지막 문제부터 풀었는데 그 심리적 압박감이 너무 상당해서 글도 안읽히고 괴로웠음. 영어를 못하는게 아닌데 심리적으로 너무 말리는 일들이 많기도했음;;; 암튼
그래서 이번 시험 전에는 공부법을 바꿨음.
파트 7 부분에서 정답이 나오는 부분을 1:1 매칭을 해봤음. 이거 예전에 수능 국어 비문학 지문 풀때했던 방법인데.
지금까지 나는 문제를 읽고 지문을 다 읽고 그 다음에 문제를 풀었는데 이게 아님...
분석하다보니까 정답이 나와야되는 포인트가 있고 문제속에 정답이 반드시 있다는걸 알게됨.
이 문제를 왜 냈을까를 기출문제 풀면서 생각을 계속 했음. 그리고 그 출제자의 생각을 읽으려고 부단히 노력했음.
그렇게 풀다보니까 파트 7 마지막 그 5문제 나오는 지문 쉽게 쉽게 풀리더라.
이번에 점수가 어떻게 나올지는 모르겠지만 감히 970본다. 앞으로 시험 계속치겠지만 후기 남겨봄.
리딩이 쉬웠다는 말이 있는데 쉬우니까 그렇게 1:1 매칭이 나왔는지는 모르겠지만 다음에도 적용해볼생각.
점수 나오면 이 글 캡쳐해서 같이 남겨볼게. 조지면 애도바람...
토익 진심 그만하고싶다. 이거 영어실력이랑 아무런 상관없는 ㅂㅅ같은 시험임. 내가 미국에서도 일을 했는데 실제로 듣기 대화처럼 말 하지도 않고 좀 역하긴해. 근데 어쩌것어 빨리 고득점내고 그만둬야되는데. 암튼 수고들하장! 10월 9일에 글 다시씀. 커밍+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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