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RT 7 공부 꿀팁 두 개 올려드립니다.
PART 7 문제를 풀고 나서 답을 맞출 때 반드시 모든 문제(맞은 문제 포함)를 리뷰해야 한다.
REVIEW 방법
1. 다이소에서 5색 형광펜을 산다.
2. 문제를 푼다.
3. 답을 맞춘다.
4. 해설과 사전을 보지 않고 모든 문제에 정답이 되는 근거에 형광펜을 한다.
★세트에서 각 번호마다 형광펜 색을 정해두자★
PART 7은 한 세트에 5문제까지 출제된다.
노란색-1번, 주황색-2번, 파란색-3번, 초록색-4번, 핑크색-5번과 같이 문제 번호에 따른 색을 미리 정해두자.
5. 여러 번 반복해서 읽어도 근거를 못 찾을 때 해설을 참고한다. (최후의 수단)
이렇게 리뷰해야 지문을 읽으면서 아, 이 부분에서 문제가 출제되겠구나라는 감을 익히고,
PART 7 소요 시간을 크게 단축할 수 있음.
그리고, PART 7에서 Paraphrasing(동의어) 패턴을 익히기에는 형광펜 공부법이 최고임
참고로 이 공부법은 내가 생각한 게 아닌 강남 해커스 강사들이 수업 시간에 알려준 리뷰법임.
즉, 신뢰성이 매우 높은 방법!!!
PART 7 이중지문, 삼중지문이 후반부에 나오면 플러스 문제가 세트에 꼭 나오게 된다.
Q. 플러스 문제란?
A. PART 7에서 답의 근거가 되는 문장이 한 지문에만 있는 것이 아니라, 여러 지문에 나뉘어 있는 문제.
즉, 지문을 모두 읽어야 풀 수 있는 문제
※예시※
지문 1 [공사 현장 계획서]
장소: ABC Site
현장 감독: Jenny
지문 2 이메일
공사 당일 계획에 대해 알려드립니다.
공사가 끝날 무렵, 현장 감독이 책임자에게 invoice letter를 전달할 것입니다.
문제
공사 당일, Jenny는 무엇을 할 예정인가요?
→ 책임자에게 bill을 청구할 것이다.
이 문제를 풀려면...
1. 계획서에서 Jenny가 현장 감독인 것을 알아야 함
2. 이메일에서 현장 감독이 당일에 invoice letter를 전달(=bill을 청구, paraphrase)할 것을 알아야 함
이와 같이 한 지문만 보고서는 풀 수 없는 플러스 문제
이중지문에는 최소 1문항, 삼중지문에서는 최소 2문항 출제됩니다.
그러므로, 문제를 풀 때 반드시 플러스 문제를 표시하고 푸는 습관을 들이시면 정답률을 높이는데 큰 도움이 됩니다.
(가~끔씩 삼중지문에서 지문 세 개를 모두 읽고 풀어야 하는 이상한(?) 문제도 나오는데, 1년에 한 번 나올까 말까 할 정도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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