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lc 공부방법을 올렸는데 이번에는 rc 공부방법을 여기다 올려드립니다. 11/16 925달성해서 졸업했고 다들 이 글보고 얻어가는게 많았으면 합니다.
파트 5: 사실상 rc에서 가장 틀리면 안되는 파트가 파트 5인데요. 요즘에는 내는 추세가 어떠냐면 어휘로 이제 사람들을 많이 틀리게 하려고 문제를 내는 추세입니다. 전치사,접속사,부사어휘들,,, 이런것들을 통해서 틀리게 유도하는게 많은데요. 그럼 이거를 어떻게 극복을 해야하냐. 답은 하나입니다. 어차피 전치사랑 접속사 이런것들을 영어권에는 수천 수만가지이지만 토익에서 내는 범위는 매우 한정되어있습니다. 한마디로 패턴이 똑같아요. 문제 내는 사람들도 인간들인데 과연 전치사 가지고 매번 새로운 문제 낼 여유가 있을까요? 아니요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 사실상 거의 비슷한거를 출제하기 때문에 전치사,접속사,이런 어휘들을 예문으로 어떤 맥락으로 활용되는지를 주로 공부하는 겁니다. gpt를 돌려서 저는 공부를 많이했는데요. as part of, in light of , 이런 어휘들이 어떤 맥락흐름으로 이용되는지를 많이 파악하려고 노력하는게 제일 중요합니다. 그리고 문법? 문법은 솔직히 한번만 제대로 마스터해도 다 풉니다. 시제나 이런것들은 어려운 유형이라 틀리는 경우는 많겠지만. 다른 유형들은 거의 다 잡아냅니다. 독학을 해서 인강으로 하시던지, 아니면 학원을 다니세요. 근데 전 학원 다니는게 맞다고 봐요. 저도 학원 다녔고 독학으로 성공할 확률은 거의 적으니까요.
파트 6: 이거는 문제가 15문제 밖에 되지 않으나 여기서 중요한건, 글을 맥락을 파악하는게 제일 중요합니다. 가끔가다가 파트 6 어휘같은 경우에도 단어 가지고 흐름이 어떤게 더 가깝냐 이런 문제가 굉장히 어려운데요. 이걸 맥락흐름을 잘 잡지 못하시는분들이 간혹있습니다. 이건 이유가 뭐냐 그냥 문제를 빨리 풀려고 하는 집착 때문입니다. 천천히 책으로 눈독 하듯이 읽으세요. 그게 답이고요. 천천히 맥락을 파악해야지 문법,빈칸,어휘등을 파악하는게 매우 쉬워집니다. 저는 파트 6 공부하면서 뭐 가장 중요하게 느꼈던게 결국엔 이게 너무 속독으로 빨리하면 문제가 더 안풀리더라고요? 그래서 시험장에가면 전 항상 파트 6할때 속독하지않습니다. 천천히 푸는스타일입니다. 정확하게 하는게 우선순위이기 때문이죠. 파트 5,6 20분안에 끝내야겠다 18분에 끝내야겠다 그런 집착을 버리세요. 그 집착을 가지면 5,6은 절대 안 늡니다.
파트 7 : 이거는 진짜 고민이 많은 파트인데. 이거는 어떻게 하냐면 시험마다 난이도가 다릅니다 단일이 어려울때가 있고요. 이중 삼중이 오래 걸릴때가 많습니다. 뭐 거꾸로 푸는사람도 있고 앞에서부터 푸는사람들이 있는데. 이건 본인선택입니다. 솔직히 이거가지고는 제가 조언해드릴수는 없고 각자 맞다고 생각하신 방법 선택해서 가는게 맞는것 같고요. 이거는 제가 어떻게 공부했냐면 하루에 파트 7 15문제를 풉니다. 그리고 채점하고 틀린부분을 다시한번 풀어보고 이제 그걸 다 풀어봤으면 지문을 리뷰 하는게 굉장히 중요한데 리뷰하실때 절대로 해설지를 보지마세요. 본인의 힘으로 생각해서 내가 왜 이런 답을찍었고 지문에 이런 문장을 근거로 내가 찍었는데 내가 해석방향을 잘못잡아서 틀렸다. 이런식으로 틀린원인. 그리고 문제의 답이 왜 정답인지에 대한 이유, 과정을 꼼꼼히 적어야 합니다. 저는 이 리뷰를 책에 적는데요. 왜냐면 다시 안풀생각으로 합니다. 다시 풀어봤자 답밖에 기억안나니까요. 공책에다가 해놓고 다시 하는사람도 있는데 역시 이것도 선택입니다. 그리고 중간중간 모르는 단어는 따로 작은노트 하나 사셔서 그걸 만드세요. 그래야 실력이 늡니다. 문제집같은 경우에는 뭐 저는 ets, ybm,해커스 다 사서 풀어봤는데. 뭐 저는 중요한게 책 난이도가 중요한게 아니라 결국엔 리뷰를 얼마나 정확하게 하냐 그게 제일 중요한것 같더라고요. 책 난이도로 대비하면 된다 이러시는분 많으신데. 저는 개인적으로 그렇게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책 난이도가 높다고 해서 고득점 받는다는 보장도 없고요.
(해커스 응평 참고 방법)
응평을 잘못보시는 분들이 많은데 제가 이걸 저번글에도 적어놨습니다. 총합 점수로만 판단하는게 아닙니다. 결론은. LC,RC가 각각 몇점인지를 봐야하는겁니다.
제가 지금까지 봤던 응평 기준으로 어떨때 물이고 불인지를 알려드리자면
LC : 430점이상- 물 , 400-410:중에서 중상, 300후반: 거의 상
RC : 400-410사이 - 핵물폭탄
390-400 : 점수 물폭탄은 아님. 점수 그나마 덜짠정도
370-380 : 중- 중상 이거는 어느정도 후합니다.
370 이하 : 그거보다 더 후합니다. 초초 대박달일 확률 90%임.
이렇게 보셔야 할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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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팟7에 오답리뷰할때 해설지 보지말고 틀린원인 정답인 이유 자세히 적어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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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괜히 빈출 개념이나 어휘 이런 말이 있는게 아닌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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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이번 11월 30일 시험에서
파트5 7 개
파트6 4 개
파트7 9 개 틀렸다고 한다면 말씀하신대로 환산점수 변화기에서 상으로 봐도 무방하다는 말씀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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