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고2때 영어선생이 성격이 ㅈ랄맞아서 거의 맞으면서 공부했거든?
근데 그런쌤이 좋은게 까이면서 배워서 그런가 그때 배웠던 문법이나 독해스킬이 아직까지 남아있더라고ㅋㅋ
근데 토익 쳐보니까 LC든 RC든 어휘가 발목을 잡더라;;
첫토익 690 나왔는데 그때이후로 노랭이 슬쩍슬쩍 보던거 하루에 3일치씩 쭉 훑으면서 모르는 단어에 별표치고 따로 적어서 외우고
실전 LC+RC 풀면서 또 모르는 단어 나오면 줄그어서 뜻 적고...
아무튼 핵심은 노랭이책도 상당히 중요하다는거임.
어휘 모르면 문법 암만잘해도 해석이 안돼서 이게 뭐지? 하는 상황이 꼭 온다는거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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