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익이 보면요
지문 순서, 문제 순서 그대로 일치합니다.
그러니까 파트 7에서 문제를 우선 다 읽고 다시 문제 1에 대한 내용은 지문의 첫부분에 99% 확률로 있습니다.
저는 형광펜으로 색칠하면서 공부를 했는데
1:1 매칭이 정말 중요합니다. 이거 인강에서 말 안하는거 같아서 말씀드립니다.
간혹 연계지문이 그러니까
지문 1 지문 2 지문 3 있다고 하면
파트7의 4번문항에 지문 2+ 지문 3 연계 항목이 있어요.
그 문제 또한 처음 부터 풀다가 지문 2에 대한 내용인데 분명 정답이 없다고 하면 바로 1이나 3을 찾아서 1:1 매칭 단어를 찾아야됩니다.
저 해설강의 한번 들어봤는데 인강 선생님들 너무 모호하게 말합니다 솔직히.
연습하실때 1:1 매칭에 대한 단어들 그러니까 예를들어 지문에서는 solves 가 나와요 그러면 문제에 has been solved 나왔잖아요. 그럼 이게 1:! 매칭인겁니다.
페러프레이징 하라고 하는데 그거 잘못된거에요. 퍼레프레이징으로 답 못찾습니다.
파트 7 한문제를 저처럼 해보세요. 형광펜 가지고 문장 다 줄 긋지말고 특정 단어만 딱딱 매칭해보세요. 그럼 뭔말인지 알게될겁니다.
순서대로 문제 풀다가 위에서 말한것 처럼 막히면 그거 100% 연계지문입니다. 바로 제시문 나머지 2개로 이동하세요.
쉽습니다 파트 7. 예전에 고등학교 비문학 공부하면서 매칭연습한건데 아무도 말 안해주는거 같아서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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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이런 식으로 같은 단어 나오는 경우가 실제 문제에서 많지 않아요
그래서 패러프레이징이 필요한 거고요
문장 전체를 매칭하는 게 아니라 핵심 키워드, 근거의 재표현을 찾아서 답을 찾는 거죠
고딩 때 수능영어 공부할 때도 그랬고 토익도 그렇고 영어는 똑같은 단어를 또 쓰는 거 싫어해서 재표현을 많이 알아야 된다고 배웠어요. 엘씨에서 파트2 품사 다른 어휘로 나오거나 비슷한 발음(coffee copy) 나오면 소거법으로 먼저 제외시키는 거 배우는 것 처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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