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익 고득점 목표로 정진중입니다. 저는 최고점이 890이고 정체기로 항상 850이상은 나오고 있습니다.
(LC는 450~475정도)
단기간에 토익 탈출하시는 분들 보면 부럽기도 해서, 자꾸 편법을 쓰고 싶어
여러 팁을 얻기 위해 게시판을 기웃기웃 거리네요. 저도 듣기라고 495를 맞고 싶은 심정이나, 시험난이도에 따라 응시자분포에 따라
성적이 오르락 내리락입니다..
요즘 토익시험을 보면서 느낀점은
1. 말의 속도 빨라짐
2. 다양한 국가의 발음 - 뭉개지는 느낌, 잘 안들리거나 연음으로 다른 단어로 느껴짐
(예) suppose to - post 로 들리는 현상... (저의 경우입니다), 앞의 su는 작게 뒤에 pose to 를 세게 발음하면 post로 들려요 ㅠㅠ
3. 문제의 질문의 길이, 선지의 길이가 길어짐- 보기 파악 시간 길어짐...
4. 답지에 함정이 많음
- 파트 2 뿐만 아니라 파트 3,4에서도 그냥 나온 단어를 보기 선지에 넣어 함정을 유발함
정확한 듣기가 아닌, 단어위주로 듣는것으로는 고득점 힘듦
다들 공감하시나요??? 495의 길은 참 힘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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