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뭐 그렇게 대단한 점수는 아니지만 사실….
저는 LC를 한달 전만 해도 13개 틀렸고 10개에서 플마로 틀렸는데 풀이법 하나 바꾸고 이번 28일 시험에 2개 틀리고 만점 얻었습니다!! 대단한 방법은 아니지만 은근 중요하다고 생각하기에 여러분들의 토익 졸업을 위해 한번 올려보겠습니다..!
파트 1
사실 파트 1은 다들 잘 하시니.. 별 문제 없을 거라 생각하지만
그래도 생각해본 꿀팁은 일단 다들 잘 아시겠지만 사물+being+p.p는 90% 오답인 것 같아요. 실제로 이런 문제도 봤어요 탁자 위 꽃병에 꽃이 있는 사진이였는데 선지로 Flowers are being located in a vase? 이런 식으로 나왔는데 꽃이 꽃병안에 있는 건 맞지만 진행형을 써서 사람이 직접 꽃을 꽃병에 두고있지 않은 이상 이런 건 오답이에요! 사실 파트1은 다들 잘 하시고 쉬우니까 그닥 문제가 없을 것 같네요…
파트 2
저는 파트 2가 3,4보다 훨씬 어려웠는데요…ㅋㅋㅋ 이거는 우선
생각을 하면 안됩니다. 모든 대답이 논리적으로만 되는게 아니라 정말 생뚱맞은 선지가 답이 되기도 해서 파트 2는 소거법이 답입니다… 그리고 멘탈잡기! 파트2의 어려운 문제들 핵심은 절대 아닌 답들을 X로 확실히 골라치는 겁니다! Where로 물었는데 사람 이름으로 답한다거나 이렇게 절대 아닌 것들은 과감히 X쳐야 합니다!
그리고 유튜브에서 얻은 꿀팁인데 질문을 딱 들으면 계속 한국어로 되뇌이세요! 예를 들면 Who is in charge of this project? 이렇게 나오면 계속 한국어로 머릿속으로 누가 이 프로젝트 맡고 있어? 이렇게 되뇌이면서 a, b, c를 듣습니다. 이게 은근 도움이 돼요 ㅋㅋ 결론적으로 파트 2는 소거법!이 답인 것 같습니다.
파트3/4
파트3/4는 스키밍이 80%인 것 같습니다. 개인마다 편차가 있겠지만 저는 스키밍은 필수인 것 같구요 저는 무조건 보기까지 다 읽는 거 추천드립니다!! 보기를 안읽으면 어떤 상황이 발생하냐면요
분명 제대로 들어서 보기를 보고 답을 체크하려는데 그걸 생각하는 와중에 다음 문제 답이 슝 하고 지나갑니다. 그럼 절대 못 들어요!
보기까지 무조건 다 읽으시고 답 들리자마자 바로 체크하고 다음 문제로 넘어가야 전 여유롭다고 생각합니다! 또 하나 도움되는 건 스키밍 때 나만의 시나리오를 짜보는 겁니다! 사실 LC 계속 풀다보면 어느정도 감이 잡히기에 시나리오 유추가 대충 가능해져요. 그니까 정답이 될 것 같은 것들을 골라서 시나리오를 한번 짜보는 거죠 예를 들면 첫 번째 문제가 장소를 묻는 건데 booksotre가 있다고 치고 두 번째 문제에 남자가 행사에 참여하지 못하는 이유를 물어보는데 선지에 책을 반납해야된다 이런식으로 나와 있으면 이 둘을 엮어서 나만의 시나리오를 짜 보는 겁니다. 물론 시나리오랑 정반대로 나올 가능성도 허다합니다. 근데 만약에 운좋게 맞게 흘러가면 엄청난 시간 세이브를 할 수 있어요! 그리고 뭐니뭐니해도 파트3/4는 멘탈 관리입니다. 못 들었으면 과감히 패스하고 다음 문제 스키밍해야합니다. 못 들은거에 매몰돼서 시간 버리고 다음 문제 스키밍 제대로 못하면 더 틀리는 지름길입니다…
다들 토익졸업하길 바라요!! 화이팅!!





2





저두 후기 쓸게요
좋아요
2생각을 많이 할수록 꼬임 단순하게 생각하고 단순하게 답을 찾아야함
좋아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