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씨 파트 34 공부할때는 섀도잉 하는거 추천함
솔직히 처음엔 나도 그냥 문제만 풀고 오답리뷰만 했었음
근데도 안들릴때가 너무 많고 문제도 자주 틀렸음
그래서 아예 오답리뷰할때만이라도 섀도잉하자 생각해서
직접 헷갈리는 발음 (주로 호주나 영국 발음.. 같은 억양있는 발음이나 연음)
3번씩 듣고 말하는 연습했음 처음엔 뭔 단어인지도 모르겠지만
들어보고 말하면서 단어를 최대한 유추해봤음
다 끝내고 스크립트 보면서 체크하고 모르는 단어였으면 암기했음
이런식으로 딕테이션하고 발음 들으면서 정리하니까
확실히 전보다 귀트였는지 더 잘들리더라
섀도잉 진짜 추천함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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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다른 하나는 단어 암기고
쉐도잉 하면서 바로바로 의미 파악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잘 안 들리는 발음은 진짜 무조건 입으로 따라 말하고 넘어가야 되는 것 같아
연음 안 들리는 건 아무리 들어도 안 들리는데 한 번 내 입으로 말하고 나면 그 이후부터 신기하게 들리더라고
누가 내 입으로 말 할 줄 알아야 들리기도 한다는데 그래서 그런가 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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