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나는 rc는 안정적으로 400 이상은 나오는데
Lc가 410이상으로 올라가질 않아서 엄청 스트레스였거든?
근데 rc가 그래도 나름 400근처나 넘는다면
그냥 노트테이킹 스키밍보다는 그냥 듣는게 나은 거 같아
노트테이킹 어설프게 하다 되레 놓치는 경우가 많아서
이번에 2까지는 좀 놓치다가 3때부턴 안하고 그냥 문제정도만 살짝 보고 듣는거에만 집중해서 예전보다 훨씬 더 맞는 답이 많았어
Rc가 400이 넘으면 솔직히 패러프레이징 바로 되니까
그냥 들으면서 풀어. 괜히 어설픈 노트테이킹해서 다 놓치느니
그냥 들으면서 푸는게 덜 틀리는 듯.
난 오히려 3,4는 그래서 합쳐서 5개 틀린 듯...
노트테이킹 스키밍 했을 때는 10개이상 틀려서 스트레스였거든
Lc가 410이상으로 올라가질 않아서 엄청 스트레스였거든?
근데 rc가 그래도 나름 400근처나 넘는다면
그냥 노트테이킹 스키밍보다는 그냥 듣는게 나은 거 같아
노트테이킹 어설프게 하다 되레 놓치는 경우가 많아서
이번에 2까지는 좀 놓치다가 3때부턴 안하고 그냥 문제정도만 살짝 보고 듣는거에만 집중해서 예전보다 훨씬 더 맞는 답이 많았어
Rc가 400이 넘으면 솔직히 패러프레이징 바로 되니까
그냥 들으면서 풀어. 괜히 어설픈 노트테이킹해서 다 놓치느니
그냥 들으면서 푸는게 덜 틀리는 듯.
난 오히려 3,4는 그래서 합쳐서 5개 틀린 듯...
노트테이킹 스키밍 했을 때는 10개이상 틀려서 스트레스였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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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는 독학으로 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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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저는 해커스 한권토익 800교재사고 거기에 딸려있는 MP3자료로 여러 발음 듣고 연음들이나 헷갈리는 발음들 딕테이션 여러번 하니까 딱 통으로 들리는 떄가 오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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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1월 토익 35% 지원!
여러 방향으로 충분히 문제 풀어본 다음 본인한테 맞는 방법 찾아서 쭉 공부하는 게 맞는 것 같아
난 노트테이킹은 쓰면서 다음 내용 놓치는 경우 많아서 아예 안 했고 스키밍만 따로 연습하고 있는데 스키밍 하기 전과 후의 점수 차이가 많이 나서 나한테 잘 맞다고 생각하거든
처음엔 문제만 파악하는 것도 힘들었는데 이제는 3문제+2문제 보기까지 파악 가능해 져서 확실히 어딜 집중적으로 들어야 할 지 알고 들으니까 정답률 같이 오르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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