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강남 해커스 어학원을 다닌 경험이 있는 토익쟁이입니다.
일단 저 같은 경우는 주5일반을 다녔는데 학원 숙제를 꼬박꼬박 하였습니다.
숙제에 많은 시간을 들여 열심히 하다보니 단어를 시간내서 외우긴 힘들었는데요.
강남 가는 버스 안에서 노랭이 보카책을 틈틈이 넘겨보았습니다
단어는 휘발성이 강하다고 생각해 정독하기보다는 책을 쑥쑥 넘기며 빠르게 많은 양을 회독 하였습니다.
수업이 끝나고 집 오는 버스에서도 단어책을 보며 왔던 기억이 납니다.
책이 무거워서 핸드폰으로 그 날 볼 양을 사진 찍어서 봤던 기억이 있습니다.
단어에 대한 내용은 간단하게 이 정도로 마치겠습니다.
주 내용인 토익 일주일전 공부 방법에 대해 소개하고자 합니다.
토익의 경우 수능 영어와는 다르게 단기간 내에 점수 끌어올리기가 중요하다고 생각해 일주일전 과정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일주일 전에는 하루에 하나씩 모의고사를 꼭 풀려고 노력하였습니다.
실제 시험장 같은 분위기와 스피커 등의 환경을 일치시킨 뒤 시간을 재고 마킹까지 하는 연습을 하는 것입니다.
시간이 없어 마킹을 할 수 없는 경우도 있기에 꼭 마킹까지 해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하루에 하나씩 모의고사를 풀다보면 실전감각도 오르게 되고 익숙해지기 때문에 시험 당일에 긴장감을 떨어뜨릴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틀린 것들을 다시 확인하는 과정도 꼭 꼭 필요합니다.
LC는 최근들어 어려워지는 추세인 것 같습니다. 토익해커스1000제 LEVEL3정도는 풀어야지 시험 당일에 당황하지 않을 것 같습니다.
RC의 경우 왜 틀렸는지 어디 부분의 힌트를 놓친 것인지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다을 열심히하셔서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랍니다:)





18





좋아요
1좋아요
1좋아요
1좋아요
1좋아요
1좋아요
1좋아요
1연필마킹두 잊지 마세여*^^*
좋아요
1좋아요
1좋아요
1좋아요
1좋아요
1쌤들도 다 너무 조흐세여ㅜ
좋아요
1좋아요
1좋아요
1좋아요
1감쟈합니다 꾸벅 (__)
좋아요
1좋은 결과 있기를 바랍니다!
좋아요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