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트로>
가끔들어와 고민글읽어보면 특히나 독학하시는분들은 토익의 특성을 제대로 알지 못한상태에서 무작정 단어랑 문제만 많이 푸는 것같습니다.
저라면 자기수준에 맞는 학원 강의를 듣는게 돈이랑 시간을 아끼는 지름길이라 생각이 드네요.
저도 900대 초중반까지 오면서 여러 선생님들의 수업을 듣고 실제로 연습해보아서 저한테 잘맞는 방법과 마인드들 위주로 정리를 하였습니다.
그러나 그양도 많고 저말고 다른사람이 보면 이해가 안되는 부분들이 더 많아서 일단 시험보기전에 파트7의 영어적 관점과 토익의 특징에 맞는 마인드를 조정하시라고 가장 기본이되는 포인트만 올려놓겠습니다.
<포인트>
1. 언어로서의 ‘영어’ POINT
※ 영어는 두괄식의 사고체계를 가진다.(주제와 목적은 앞 문장)
※ 영어의 어순은 ‘S V + ~’순으로 가장 중요한 것부터 말한다.(주체의 행위가 가장중요)
※ 영어지문에서 중요한 내용은 반드시 문제로 출제가 되고, 그 중요한 내용은 강조(내용/형식)를 통해 표현한다.
-내용-‘중요하다’라는 표현들(처음, 최초(first/found/start~)/상기시켜서 행동하게 만듦(remind))
-형식-‘S V+ ~‘ 어순이 무너지는 문장들(도치, 전명구의 시작, 준동사(3)로 시작)(지문을 읽는 도중에 문제 예상이 가능)
2. BASIC POINT
※ 실력이 상승되었다는 것을 스스로 판단 하는 것은 시간 내에 문제를 풀고, 버리는 문제가 줄었을 때 이다.
※ 연계형 문제가 아닌 이상, 보기 하나당 근거는 지문에서 한 문장으로 대응된다.(색깔 팬 사용하는 이유)
※ 문장의 모든 단어가 의역이 된 후(한글 어순으로 이해)에 다음 문장으로 넘어가는 습관을 가지자.
(빠르게 읽어서 내용이 와 닿지 않은 상태로 넘어가 버리면, 몇몇 단어의 조합으로 오역하게 되고 다시 읽게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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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이거 진짜 공감됨.. 처음엔 문제 풀 때 문제-근거 각각 형광펜으로 칠해서 찾아가면서 풀었고 나중에 습관 되니까 굳이 안 해도 돼서 눈으로만 풀었는데 확실히 근거 제대로 못 찾아서 틀리는 경우는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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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1월 토익 35%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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