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이 한 점수대에서 머무르고 있다?
이런 정체기인 사람들 주목해보셈
정체기 극복하는 팁 간단히 알려드림
첫번째로 전체 점수를 보는게 아니라 파트별 오답개수를 보셈
님이 파트별로 어디서 몇개를 틀렸는지를 확인하고
그 파트를 중점적으로 보완해보셈 거기가 약점이라는 뜻이니까 ㅇㅇ
예를 들어서 본인이 파트 1,2를 자꾸 틀린다고 가정하겠음
그럴때는 파트 1,2에서 틀렸던 문장을 들어보면서 섀도잉 연습을 한다던지,
혹은 그 파트에서 빈출로 나오는 표현이나 단어를 정리해 외운다던지 이런식으로 채우면 됨
기존에 했던 공부방법을 새롭게 바꿔보는것도 좋음
두번째로 오답리뷰 꼼꼼하게 하셈
해설지 보고 리뷰하거나 아니면 답만 체크하고 넘어가면 안됨
처음 리뷰할때는 본인이 스스로 생각하는 기회를 가져야 함
이 문제의 요지, 지문에서의 근거, 나머지 선지가 오답인 이유 이렇게
세 가지를 간단하게 정리한뒤 이해하고 넘어가야 비로소 기본기가 쌓이는 거임
리뷰만 정확하게 해도 실력은 금방 올라감
마지막으로 단어 열심히 외우셈
엘씨나 알씨 모두 단어를 제대로 모르면 문제 풀수가 없음
이건 다 알고 있을거라 생각함 지금 정체기라고 해도 낙담하지 말고
단어책 펴서 단어 꾸준히 외우셈
특히 단어 외울때 팁 하나 주자면 유의어랑 반의어까지 외우는거임
미리 패러프레이징 정리한다 생각하고 비슷한뜻/다른뜻의 단어 암기하면 나중에
어렵다는 파트 34나 7에서도 빠르게 문제풀수 있을거임
좀 글이 길어졌는데 도움이 됐으면 좋겠어서 적어봄
다들 다음 시험까지 힘내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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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약점 있음 그거 채워주는게 맞긴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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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이따 오답노트할때 이것도 같이 체크해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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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두번째로 오답리뷰 꼼꼼하게 하셈
해설지 보고 리뷰하거나 아니면 답만 체크하고 넘어가면 안됨
처음 리뷰할때는 본인이 스스로 생각하는 기회를 가져야 함
이 부분 진짜 공감됨..ㅠㅠ
처음에 문제 풀 땐 그냥 답 보고 이해되면 바로 넘겼거든
따로 오답 노트 쓰긴 했는데 그것도 답지 내용 그대로 옮겨 적는 수준
그런 식으로 하니까 나중에 비슷한 문제 나오면 뭔가 비슷한 느낌으로 계속 틀림
스스로 생각하면서 왜 틀렸고 문제에서 묻는 게 뭔지 다시 파악하는 그 과정이 진짜 중요한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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