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는 토익 볼 때마다 670~680점만 계속 나왔음.
시험 끝나면 이번엔 잘 본 것 같은데? 싶어도 결과는 항상 비슷했고ㅋㅋ
그때 생각해보니까 그냥 단어 외우고 문제만 계속 풀고 있었지,
내가 뭐가 부족한지는 제대로 안 보고 공부했던 것 같음.
그래서 아예 공부법을 바꿨음.
600점대면 너무 부담감 갖고 완벽하게 하고 넘어간다기보단 간단하게 이해하고 우선 넘어가
그리고 회독 후에 돌아와서 다시 풀면 이해가 가는 문제들도 있음
아직 기초 개념이 부족해서 한문제 한문제 막히는 거여서 전체 개념을 한번 훑고 오면 이해도가 올라간다.
완벽한 1회독보다 다회독이 더 효과적임
단어는 매일 꾸준히 노랭이 DAY 4개씩 외우고,
Part 5, 6 문법을 집중적으로 다시 보기 시작했음.
LC도 예전에는 거의 안 했는데,
이번에는 시간을 정해서 꾸준히 들었음.
특히 평일에는 LC 위주, RC는 복습 정도
주말에는 RC만 공부하는 식으로 나눠서 하니까 부담도 덜하고 꾸준히 하게 되더라.
내가 직장인이어서...ㅎ
한 달 정도 이렇게 했더니 점수가 100점 정도 올랐음.
개인적으로 느낀 건
점수가 정체돼 있으면 이것저것 다 건드리는 것보다
부족한 파트 하나를 먼저 완벽하게 잡는 게 훨씬 효율적인 것 같음.
나도 처음에는 문법이 약점이었는데 그 부분부터 보완하니까 전체 점수도 같이 올라갔음.
문법 올라가면 독해력도 자연스럽게 올라가
교재는 노랭이 + 해커스 토익 스타트 분홍색이랑 하늘색으로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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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이 점수대는 부족한 과목 하나만 제대로 잡아도 체감이 확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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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틀린것만 쉐도잉 하셨나요?
2.음원이 빠르게 느껴지는데 그래도 그냥 같은 속도로 내뱉는 연습해야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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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월 토익 35% 지원!
저도 꼭 이렇게 공부해볼께요 꿀팁 감사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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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나도 단어 그냥 문제 풀면서 모르는 것만 보다가 단어장 2일차씩 외우기 시작한 후로 점수 많이 올랐거든
문법은 아직도 잘 안 잡힌 느낌인데 다시 한 번 정리해 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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