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트3은 대화여서 따라가기 쉬운데 파트4는 좀 어려워하시는 분들은 내가 파트4의 듣는 사람이라고 가정하면서 풀면 쉽더라고요! 내가 파트3의 듣는 이가 되는거죠! 그러면 예를들어 청자의 직업은? 묻는 문제가 나오면 “아 내 직업? 잠만 상대방이 방금 기자회견 초대해줘서 고맙다고 했으니까 난 기자네” 이러고 풀면 뭔가 쉽더라고요! 좀 바보같긴 한데 이렇게 생각하면서 풀면 듣고 보고 풀고 생각하는 시험에서 그나마 불필요한 부분을 덜어줘서 편하더라고요! 전 이렇게 해서 lc 470까지 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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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이렇게 풀고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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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문제 풀다보면 푸는 방법 생기긴 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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