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험 얼마 안 남았는데 700은 무조건 넘어야 한다?
이때 제일 비추하는 게 불안하다고 이것저것 새로 공부하는 거임.
시간 없을수록 맞힐 수 있는 문제를 확실하게 가져가는 게 나음.
일단 LC는 매일 챙기셈.
단기간에는 RC보다 LC가 점수 올리기 수월한 편이고, 특히 Part 1, 2는 자주 나오는 표현이나 오답 패턴만 다시 정리해도 도움됨.
Part 3, 4도 새로운 문제 계속 풀기보다 틀렸던 세트 다시 들으면서 왜 못 들었는지 확인하는 게 나았음.
RC는 새로운 문법 공부 시작하지 말고 아는 거 안 틀리는 데 집중.
품사, 시제, 수일치처럼 이미 공부했던 기본 개념 위주로 빠르게 복습하고 모르는 고난도 문제는 과감하게 넘기는 연습하는 게 좋음.
그리고 Part 6, 7 연습할 때 무조건 타이머부터 켜지 마셈.
처음부터 속도에 집착하면 지문 대충 읽는 습관만 생길 수 있음.
며칠이라도 정답 근거 제대로 찾는 연습 먼저 하고, 익숙해진 다음 시간을 줄여가는 게 훨씬 나았음.
시험 직전에는 실력 자체를 확 바꾸기보다
내가 맞힐 수 있는 문제를 안 틀리는 상태로 만드는 게 제일 중요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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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해커스 총평이랑 김동영쌤 총평 보면서 지난 시험에 어떤 거 나왔는지 체크 해 놓고 가 봐
바로 이어서 비슷한 문제? 답 나오는 경우도 있다고 동영쌤이 총평 때 말씀 하시더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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