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는 하루에 몇 문제 풀었는지가 중요한 줄 알았는데 요즘은 생각 완전 바뀜.
모의고사 한 회를 풀어도 틀린 이유를 제대로 분석하는 게 훨씬 중요함
안그러면 걍 정체기 오고 절대 고득점 못함
특히 LC는 채점하고 끝내면 안 됨.
안 들렸던 문장은 대본부터 보지 말고 몇 번 다시 들어보고 그래도 안 들리면 딕테이션함.
그다음 대본 확인하고 직접 소리 내서 읽은 뒤 쉐도잉까지 하면 발음 때문에 놓친 부분이 확실히 보임.
Part 2는 자주 나오는 질문을 통째로 익히는 것도 도움됐음.
한국어 의미를 보면 영어 질문이 바로 떠오를 정도로 반복하고,
실전에서는 질문의 의문사나 주어 같은 첫 부분을 최대한 놓치지 않는 식으로 연습함.
Part 3, 4는 정답 맞힌 문제도 근거를 다시 찾아봄.
대본에서 실제 정답이 나온 부분 표시하고 패러프레이징까지 같이 정리해두면
다음에 비슷한 문제가 나왔을 때 정답 근거가 훨씬 빨리 잡힘.
RC도 비슷함.
Part 5는 틀린 문제에서 문법 개념이랑 어휘·표현 다시 정리하고,
Part 7은 지문에서 정답 근거가 어디였는지 직접 표시함.
문제집 여러 권 돌리는 것보다
기본서 한 권 + 모의고사 한 회라도 제대로 리뷰하는 게 먼저인 것 같음.
같은 실수를 반복하고 있다면 새로운 문제 풀기 전에 기존 오답부터 다시 보는 거 추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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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정답 근거 문장 표시하고 그게 선지에서 어케 표현 되었는지 같이 확인하면 근거 찾는 속도 점점 빨라짐
나중가면 대강 어디쯤에 근거가 있겠구나~ 감이옴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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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리뷰 안 하고 넘어가면 그 문제 버리는 거랑 같다고 하셨어
엘씨도 파트별 리뷰법 따라 가고 알씨도 최대한 답지 의존 안 하고 혼자 힘으로 다시 풀고 답 찾는 과정이 중요한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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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커피+플래너 받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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