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트6 관련해서 사람들이 물어보는 글이 좀 있는것 같아서
한번 공부팁 간단하게 정리해보려 함
파트6의 문제 유형은 문법 (주로 접속사나 전치사, 부사)
어휘, 그리고 빈칸 약추론 문제임 이렇게 세개로 나뉜다고 봐도 무방함
이 세 유형 중에서 본인이 자주 틀리는 유형을 공부해주는게 사실 베스트라고 생각함
예를 들어서 내가 문법을 자꾸 틀린다 하면 오답 리뷰할때
정답+선지에 나온 개념들을 그냥 다 정리하는걸 추천함
나는 접속사 구분이 좀 어려웠는데 노트에 순접/역접/추가/예시.. 이런식으로
뉘앙스별로 칸 구분해두고 정리해서 암기했었고 이제 모르는 접속사가 별로 없음
특히 빈칸 문제 같은 경우엔 맥락 파악을 잘해야함 + 과추론 하면 안됨
앞뒤 문장을 해석한다음 더 생각하지 말고 바로 선지를 보셈
그 선지를 보면서 소거법으로 답일것 같인 선지 골라내면 됨
그럼 이제 그럴듯해보이는 선지 두개가 남을거임
그중에 앞뒤에 나온 내용과 연관이 조금이라도 더 있어보이는 선지를 고르셈
패러프레이즈 되었을 수도 있으니 문장 한번씩 더 읽어보고 확인하면 됨
물론 본인도 아직 파트6 완벽하다고는 말 못하지만..
거의 안틀리기 때문에 한번 도움이 될까 생각해 적어봄
솔직히 빈칸 문제는 리뷰도 꼼꼼히 하고 문장 읽는 연습을 해야한다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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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하면서 제대로 읽는 연습을 많이 해야하는것 같음 참 맥락을 파악하는게 이렇게 어려워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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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나중에 복습할때 한번 참고해서 공부해볼게요 정리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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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그리고 그런 맥락 파악도 사람마다 시작점이 다르기도 함.
근데 접속부사나, 문장 넣기는 어느정도 같은 능력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는데,
빈칸 앞 뒤 문장 관계를 보면
여기서는 추가인데/재진술인데 앞 내용을 보충해야하는데? 뒷문장의 서술이 필요한데?
가 필요한데 이건 파트6지만 파트7처럼 답의 근거를 밑줄 쳐서 사고의 길을 내보는 게 필요하다고 생각함.
그리고 문제를 풀면서 암기처럼 익히는 부분은 뭐 그런 거임.
뭔가 renovation, relocation을 하면
제일 마지막에 incovenience에 협조해줘서 고맙다
이딴 거 그냥 넣는 게 자연스러워서 답임.
그리고 그러한 변화의 기간이 필요하다면 in the meantime을 넣고 그 동안의 임시조치를 서술함.
이런 건 문제풀다가 생기는 감이던데, 이게 안 생기면 유형화해서 외우는 게 필요하다 생각함.
근데 나도 잘못얻어걸리면 16개 중에 2개까지도 나가는 게 파트6이라.. 시험에서 1개씩 틀리는 건 운명처럼 받아들일 때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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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그 문제만 고치고 가는 게 아니라 틀린 문제에 해당하는 유형을 전체적으로 다시 확인하고 가는 거지
관련 개념이 잘 안 잡혀 있어서 틀렸다는 거고 시험에서는 지금 내가 푼 게 아니라 다른 부분이 나올 확률이 더 높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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