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원래 외국 언어에 관심이 많아서 습관적으로 영어 드라마나 영화를 거의 매날 보니까 듣기와 말하기 좋은 편이라고 생각합니다.
제 생각은 뭘 하면 항상 즐기면서 하면 훨씬 더 효과적이라니까요. 해 보니까 진짜 사실입니다.
원래 학습은 다 하면 할 수록 어려워지고 지루하니까 좋아하지 않으면 오래 유지할 수 없죠.
이 바탕으로 이번 토익 시험을 이렇게 준비했습니다.
듣기: 집중력! 과감! 템포!
사실 시험 시작할 때 주의 사항을 읽는 90초 그 동안 제가 읽기 Part 5 문제를 이미 몇 개 풀었습니다.
한 문제를 정답을 정한 후에 바로 다음 문제로 넘어가서 미리 다음 문제의 보기 부분 봅니다.그래야 더 정확하고 빠르게 정답을 고를 수 있죠!
그러니까 집중력 떨어지지 않게 템포 꾾기지 않으면 큰 문제가 없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제가 듣기 부분 485점으로 받았습니다.
읽기: 속도!속도!속도!(ㅋㅋㅋㅋ)
사실 제가 이 번 토익 시험 봤을 때 마지막 읽기 문장을 제시간에 다 읽지 못해서 마지막 5개 문제 거의 다 찍었습니다.
사전 타이머를 잘 이용해서 속도 연습을 필수라고 생각합니다!
가능하면 연습할 때 Part5: 10분 Part6: 10분 Part7:55분
확실하지 않아도 과감하게 다음 문제로 넘어가거나 모르면 바로 포기하는 게 중요합니다!
이런 상황으로 읽기 부분 점수는 450점으로 나왔습니다.
속도 연습 더 열심히 해서 다음에 990점 만점으로 도전할 예정입니다.
저는 테스트 보는 목적은 준비하면서 언어 실력도 향상시킬 수 있도록 노력하는 것입니다.
같이 화이팅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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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들리기도 하고 답지도 봤는데도 이해 안 되는 것들은 그냥 모아 놓고 외우는 게 답인 것 같아
난 안 들린 거, 들렸는데도 틀린 거 그냥 정리하고 외우고 있는데
전자는 다음 문제 풀 때 비슷하게 나오면 바로 해석 되는 데 도움 되고
후자는 그냥 토익식으로 풀어야 되는 것들(상식이나 내 생각으로 못 풀겠는 것들?) 푸는 데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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