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익 거의 공감합니다. 900이상 될 사람들은 굳이 part5 미리 안 풀어도 될 정도의 내공을 가지고 있죠
저 또한 디렉션 나올 때 part3,4 스키밍 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자신이 490이상 꾸준히 나오지 않는다면요..
그리고 글쓴이 분과 다른 점이지만(개개인의 차이가 있음) 저같은 경우는 문법에 자신있기 때문에 part7의 이중지문 먼저 풉니다. 부분부분 캣치해서 풀어도 되긴 하는데 추론 문제는 전체적인 맥락에서 파악해야 되는 문제도 있으니깐요. 평소에 꼼꼼히 독해를 많이 하면 실전에서도 다읽더라도 그렇게 시간 모자르지 않습니다! 아무튼 이 분 글쓴게 젤 와닿네요.. 아까 뭐 파트5 30문제푼다고 쓴 것들은 걍 허세.. ㅋㅋ답글
ㅇㅇ 윗 댓글의 토익 초보 고수 나누시는 분 진짜 웃기네요 ㅋㅋㅋ 아 올해 최고 유머인 듯합니다! 저도 LC 때는 LC만 합니다. 스키밍 안할 때 890 못 넘다가 스키밍 하자마자 960 찍고 졸업했습니다. 듣기 할 때 최대한 집중력 분산시키지 않는 게 얼마나 중요한데 그걸 비웃는 분은 뭔지 ㅎㅎ 암튼 팁은 정말 팁일 뿐~ 원래 실력에서 실수 안 하는 정도 혹은 미세하게 올리는 정도의 도움이라고 생각하고 정공법으로 열공하는 게 제일 중요한 것 같아요^^ 답글
좋아요
1좋아요
1좋아요
2커피+플래너 받자!
좋아요
1좋아요
1좋아요
2좋아요
1좋아요
1좋아요
1좋아요
2좋아요
3좋아요
1좋아요
1좋아요
1좋아요
1좋아요
1좋아요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