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C 점수 340 -> 435입니다. 가장 최근에 본 토익점수는 아직 안나왔네요.
제가 올린 공부 방식은 다른분들과 좀 다를수 있습니다.
일단 썰 풀어봅니다.
공부한 방식.
1. 빨강해커스 토익책 혹은 기본서 토익책 아무거나 택하고 한바퀴 돌리면서
단어, 표현정리 해줍니다. 이때 안들리는 문장은 쉐도잉, 딕테이션 보단
틀린문제, 애매하게 맞힌 문제 해설지를 먼저 보고 독해가 안되면 해설지
스크립트부터 공부했습니다.
2. 토익 LC 문제집을 하나 구해서 풉니다. 회차별로 쭉 들어보면
겁나게 안들리는 문장들이 있습니다. 이 문장들만 따로 뽑아서
mp3파일 편집후에 밥을 먹든, 화장실 가든, 커피마시든, 버스타든, ....
자는시간이랑 샤워시간 빼고 귀에 꼽고 다닙니다. 그러면서 위에서 정리한
표현들이랑 어휘 같이 보면서 스크립트 독해를 계속합니다.
제 개인적인 경험으론 LC가 만점권에 근사하지 않는 저같은 양민들은
딕테이션이랑 쉐도잉때 입과 손이
LC 파일을 따라가지 못합니다.
이유를 알고 봤더니 간단하더군요.
"LC는 아는 만큼, 독해가 가능한 만큼 들립니다."
즉 스크립트 독해가 보자마자 안된다? 그러면 제대로 안들린다는 겁니다.
학원에서 아무리 딕테이션 해라, 쉐도잉 해라 라고 해봤자. LC 400미만은
효율이 오르지 않습니다.
LC 계속 공부했는데도 400 미만이 나온다 하시는 분들은 딱 한달만 저렇게 해보시길
권해드립니다. 시험장에서 본인이 공부한 스크립트가 막 떠오르는 신기한 경험
해보실거고, LC 무조건 400 이상 넘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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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커피+플래너 받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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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올해 2월달에 LC 475 RC 375 총 850으로 토익 졸업했습니다. RC는 어떻게 해도 400점대까지 오르지가 않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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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저고 이번왠지 잘나왔을거 같거든요. 저도 풀다가 틀린문제 다시 한번 또 들어보고 그래도 안들리면 스크립트보고 확인한다음 단어 모르는건 암기하고 또 듣기를 두세번 반복해서 듣고 넘어갔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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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정이상의 실력이 쌓이지 않은 사람이 처음부터 쌩으로 딕테이션과 쉐도잉 했다가는
영포자로 가는 지름길이라고 생각합니다
먼저 기본기와 데이터를 충분히 쌓은뒤에 하면 많은 효과를 볼거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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