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기에 엄청 잘하시는 분들도 많으시지만! 저 나름대로는 너무 스트레스 받았던 기간이었습니다.
*700점 그까이꺼 쉽게 찍는 점수겠지*라고 했다가 엄청 혼났습니다 ㅠㅠ
3개월동안 여러가지 시도를 해봤던 것 같습니다.
혼자 파랭이,빨갱이,노랭이800단어까지 계속 돌려보고 1000제1도 풀어보고 ets책들도 풀어보고..
하지만, 자신의 취약점을 모르고 그냥 막 해댄 게 문제였던 것 같습니다.
저는 LC도 명확하게 듣지 못하고 감으로 푸는 경향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이번 시험 준비하기 전에 LC는 섀도잉은 기본으로 하면서 모르는 지문은 하나부터 끝까지 손글씨로 다 쓰면서 계속 들었습니다. 이러니 점점 귀도 트이고 잘 들리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이번 LC가 어려웠다고 해도 나름 잘 들을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RC는 제가 평소에 시간내에 다 못 풀지만 다른 시험때보다 시간내에 못 푼 문제들이 많았습니다(15문제 찍음). 하지만, 점수가 올린 데에는 찍신도 있었겠지만 정답률을 높이기 위한 전략이 통했던 것 같습니다. 이번 시험을 준비하기 전에 시간을 재지 않고 어떤 부분이 문제로 나올지 밑줄을 그으면서 풀었고, 형광펜 리뷰법으로 보충했습니다. 물론, 몰랐던 단어나 해석이 안되는 부분은 따로 정리해서 외우기도 했습니다.
또한, 저는 단어의 쓰임을 잘 몰라서 빈칸에 올바른 단어를 넣는 문제를 힘들어했습니다. 그래서, 틀린 문제들을 따로 모아서 매일매일 다시 풀면서 단어의 쓰임들을 익히고 노랭이를 외울 때도 예문을 읽으면서 공부했습니다.
단어만 외운다고 끝이 아니라 쓰임을 아는게 중요하다는 점을 깨달았습니다.
물론 모든 분들이 저랑 같은 문제점이 있으신 건 아니시지만, 확실히 문제점을 확 잡으면 확 오른다는게 맞는 말씀이신 것 같습니다(여기 있으신 고수분들 정말 찐멘토분들입니다). 700을 찍고 나니 또 800이 욕심나네요 ㅎㅎ
모든 토익을 준비하시는 분들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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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다음 시험 보게되시면 800 넘으실거예요!! 고생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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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토익말고 다른시험 대체가능하면 딴거보세요.
토익은 상대평가라 점수가 더 안나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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