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를 못했던 사람으로서 900돌파는 나름 의미가 있는 것 같다.
특히 LC가 약했는데 디프수준이었음
강남해커스정규반에 다녔는데 한승태+김동영+표희정 조합으로 들었음
내가 영어 공부를 하면저 가장 크게 느낀 건
어휘와 호흡이다.
1.어휘
강남해커스 다니기 전에 학원 등록해놓고 7일정도 남았을 때 노랭이 보카책 900단어를 7번정도 봤다.
실제로 학원다니면 숙제가 많고 스터디를 해도 스터디원들이 표제어수준밖에 단어암기를 안해서 900단어 외울 시간이 없다.
외워놓으니 두고두고 문제풀 때 써먹더라.
1달 다니고 다시 개강할 때 까지 남은 시간동안은 800단어를 5회독 정도 했음
2.호흡
귀머거리로서 정말 크게 느낀 건 호흡이다.
단어 수준으로 의미를 받아들이는 게 아니라 호흡수준으로 미닝을 잡아내야 한다.
그 호흡은 LC쉐도잉을 하면서 호흡이라는 걸 느낄 수 있고
호흡 단위로 미닝을 뽑아낼 수 있는 능력은 LC스크립분석을 통해서 익힐 수 있다.
호흡은 파트1부터 파트7까지 모두 공유하는 부분이다.
영어는 서로 별개의 것이 아니라 호흡으로 서로 연관되어있다는 느낌이다.
파트7을 풀 때도 호흡단위로 미닝을 뽑아내면서 읽으면
펜으로 문장을 밑줄 그으면서 해석하는 사람보다 2배 이상 빠르게 읽을 수 있다.
영어 본연의 느낌이고 영어에 대한 능력에 관한 부분이고
실제로 점수를 높이려면 이 어휘와 호흡을 기반으로한
'실질적인'문제 풀이 능력이 필요한 것 같다.
그것은 해커스 흰둥이와 천제 문제집으로 보충할 수 있을 듯하다.
핵심은 '호흡'인 거 같다.
호흡을 잡아야 제 2외국어를 잘 할 수 있다.
인간 뇌는 그리 똑똑하지 않아서 호흡단위로 듣고서 그거의 미닝을 우리말로 이해하고 스텝바이스텝으로 그런 식으로 계속 이해하면서 가야함.
ps.
2달 다녔는데
공부할 땐
학원 자습실에 9시 30분까지 무조건 가고 학원자습실에서 밤 9시 30분까지(몇일 빼고 거의 10시까지했음)
무조건 않아있었음.
그리고 숙제 1개도 안 빠뜨리고 다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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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중학교까지 미국살다가 왔는데
토익 공부안하고 걍 심심해서봤다는데 965 ㅋㅋㅋㅋㅋㅋ미친놈인줄..
역시 유학이짱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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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커피+플래너 받자!
노랭이 7번..대단하네요 저도 앞으로 그렇게 공부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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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구체적인 예도 있다면 더 따라하기 쉬울것같은데 ㅠㅠ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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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본받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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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듣기는 진짜 많이들어볼수록 반복하는거 좋고!
문법 구조 백날 보다 단어랑 듣기가 점수올리기 좋은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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