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말 시험 920점 달성했습니다.올해 토익 고득점 점수가 필요해서 환급반 신청해서 인강 들었습니다.
그 전까지는 토익 시험지가 어떻게 생겼고 문제가 몇문제 인지도 모르고 그냥 리스닝 호주 발음이 더럽다 정도만 알고 있었어요. 보통 찾아보니 다들 한두달안에 해서 끝낸다고들 해서 인강만으로 900점 넘기가 가능할까 걱정 했는데 결국 가능했습니다. 물론 영어가 아예 노베이스는 아니었고 단어도 노랭이 단어책 기준으로 구 표현이나 정말 비지니스적인 단어 같은 걸 제외하면 단순 단어 같은건 크게 처음보는 단어는 없었어요.
1월말 부터 단어하고 빨갱이로 리스닝 연습하고 제가 문법이 좀 약하다 보니 파랭이 하기 전에 스타트리딩 으로 기초 문법 빠르게 훑으면서 했습니다. 2월부턴 파랭이로 문법 공부하고 단어외우고 특히 매일 리딩은 못해도 리스닝은 무조건 했는데 리스닝은 진짜 꾸준히만 하면 무조건 점수 나오는 것 같습니다. + 시험장에서 멘탈 안흔들리는 것도 엄청 중요하고요
리딩은 진짜 파트5는 시험 봐보면서 느끼는건데 문법적인 문제는 한정돼있어서 단어나 표현 외우는게 진짜 중요한것 같습니다. 그리고 파트5는 모의고사를 풀던 일반 문제를 풀던 무조건 오답노트 만들어서 적었습니다. 7은 문제 먼저 읽으면서 함정 분명히 있을거란 마인드로 차분히 푸는게 좋은것 같습니다. 특히 리딩은 너무 과도하게 문제를 많이 풀어서 좋을게 없다고 생각합니다. 본인이 정말 오답노트 만들고 리뷰할 수 있을정도의 문제만 하루에 풀고 리뷰 하는게 좋은 것 같습니다.
다들 원하는 점수 받고 토익 졸업하길 바라겠습니다





1





좋아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