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엣날에 880받고 갱신하려고 퇴근하고 모고 하나씩 풀면서 공부했는데 18일 토익에서 800후반 나와서 좌절하고
한번 더 쳤는데 915점이네요! 원래 950 목표였는데 요새 알씨 너무 짜진거같아서 ㅋㅋ 저는 이정도면 만족합니다..
일단 치면서 느낀건 파트5 킬러문항은 틀려도돼요.. 그래서 나머지를 무조건 맞추는게 중요한거같아요
일단 18일 시험은 파트5에서만 비킬러를 5개정도 틀렸는데 rc가 곤두박질이었고.. 이번에는 파트5에선 킬러만 틀리고 (toward whatever) 나머지는 6 7에서 오답개수는 비슷한데 점수가 20점정도 차이나네요!
토익은 진짜 남들 다맞추는거 틀리면 치명적인거같아요 특히 팥5 그래서 엄청 고난도 문제 풀기보단 기초적인거 절대 안틀리는게 900+에선 중요한거같습니다
엘씨에서는 못들은거 미련가지지말고 넘어간게 이번에 진짜 잘한거같아요. 파트1틀렸는데 480나와서 저번보다 30점정도올랐어요
엘씨는 사실 800이상으로 올라오신 분들이면 다 실력은 되시고, 집중력과 미련 싸움이라고 생각해요.
950+ 초고득점 노리는 분들은 모르겠지만 800중후반에서 900+로 오는건 진짜 기본에 충실하면 넘어올 수 있을거같아요. 남들 다틀리는건 틀려도됩니다.. 이게핵심 쨋든 다들 파이팅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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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이 부분 진짜 공감해요
가끔 진짜 어려운 어휘나 난도 높은 거 틀리고 전전긍긍하는 분들 많은데 그 외 것들 다 맞으면 사실 감점은 크게 안 되는 경우가 많아서 기초를 탄탄히 하는 거에 조금이라도 더 신경 쓰는 게 진짜 정답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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