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 전쯤 운 좋게 잘 찍어서 870 받고 영어의 영자도 안 보다가
이번에 한 달 반 공부해서 930 받았습니다.
하루 공부 시간은 2~5시간 정도였고 (보통 4시간이었습니다)
공부 안 한 날도 꽤 있었습니다.
3년 전과 가장 큰 차이는 단어 암기였습니다.
그때는 단어 암기가 세상에서 제일 싫었어서
단어조차 강의를 들었었는데요. (강의를 듣기만 함)
토익은 단어랑 해석이 전부라는 후기를 보고
해커스 노랭이보카를 day 1부터 공부했습니다.
mp3 파일 듣고 - 단어 - 동의어, 파생어 등 단어 - 예문까지 공부했어요.
완전한 암기보다는 누적복습을 목표로 했고
day 13까지 공부하고 시험 쳤습니다.
확실히 아는 단어가 늘어나니까 단어 때문에 틀리는 문제가 줄더라고요.
토익 팁이 여럿 있다고들 하지만
실력으로 안정적인 점수를 받고자 한다면
단어+해석에 집중하는 게 최고인 것 같습니다.
그럼 다들 파이팅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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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시험까지 단어에 많이 투자해보려구요
팁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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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한 번에 완벽하게 암기하려고 하면 뭔가 더 스트레스도 받고 잘 안 외워짐.. 다 외워도 다음 날 보면 잊혀진 것들 무조건 생기고
그냥 내 암기 능력치를 인정하고 계속 복습 반복 하면서 어쩔 수 없이? 자연스럽게 암기 가능해 지도록 하는 게 좋은 것 같아
그냥 뜻만 보는 게 아니라 예문, 동의어 파생어 물론 다 포함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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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커피+플래너 받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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