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이제 토린이다보니 리뷰에 공을들였는데
1. 문제 다 풀기 (멈춤없이 한번에 쭉)
2. 채점하고 틀린문제 지우개로 지우고 다시풀기 (팥34경우에는 한묶음당 1개만 틀려도 다 지우고 그 한묶음을 다시 풀었어요)
3. 또 틀린경우 리뷰시작 (리뷰는 팥34 하나만 틀려도 그 지문 통채로 리뷰했어요!)
4. 틈만나면 틀렸던 문제들의 지문음성 틀어놓기
5. 자기전 파트2 부분 틀어놓고 잠자기 (잠이잘와요)
리뷰했던 방법은 ( 유튜브 토익독학길잡이님꺼 참고해서 했어요 !) :
파트1 그냥 공책에 따로 모아두고 외웠습니당
파트2 받아쓰기 딕테이션 후 외국인음성이랑 같은속도로 말 할 수 있을때까지 쉐도잉
파트34 지문보지않고 한문장씩 끊어가며 듣고 해석해보기 - 해석이안된다면 딕테이션 받아쓰기하기 - 발음이 너무 구려 받아쓰기도 안되면 그제서야 지문보고 쉐도잉하기
그리고 그 이야기의 통일성이 있는 단어들을 모아서 외웠어요 (ex : 만약 부동산이면 tenant, lease, property, real estate 등)
(지문은 최대한 늦게 나중에 확인했어요!)
총시간은
문제풀고 리뷰하는거까지 4시간정도 썼었던거같아요. 그리고 파트1과 2는 1시간정도 또 따로 공부했어요
그리고 밥먹을때나 쉴때나 이동할때 틀린문제들의 음성들을 계속 익숙해지도록 틀어놓았어요
420점이 후기쓰고 자랑할만한 높은점수는 아니긴하지만 저한테는 너무 간절한 점수였고 이번이 거의 마지막기회였어요 ㅠ
맨날 300점만 맞다가 420 찍히는거 보자마자 진짜 너무좋고 뿌듯해서 눈물흘렸어요 ㅠㅜ 9일동안 똥줄 엄청탔는데 ㅠㅜ
저는 토익많이해본 고수도 아니고 완전 토린이거든요 !! (rc는 220점임,,)
혹시나 저같은 토린이들에게 도움이될까싶어 후기씁니다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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