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익의 토짜도 모르고 살아왔던 제가 처음으로 시험을 쳤습니다. 그 결과 650점. 처음 치면 대부분 정상의 사람들이 받는다는 650점이었죠. 그런데 주위를 돌아보니, 600점 대의 점수로 할 수 있는 일은 많지 않더군요, 아니 심하게 말하면 없었고, 어디 내놓고 말하기도 챙피한 점수였습니다.
그떄부터 결심을 했죠, 내 비록 학과 공부에 뜻은 없지만 토익 하나라도 똑소리나게 해놓자고 말이에요.
그리고 곧바로 학원에 등록했습니다. 그 유명하다는 K 강사의 수업을 듣고 싶었으나 붐비는 관계로 일단 P학원에 등록했습니다. 그런데 그 학원의 방식이라는 것이 문제를 하나하나 짚어가며 풀이를 해주는데 이상하게도 제가 아는 문제는 자세히 설명을 하고 제가 모르는 문제는 대충 넘어간다는 느낌을 주는 것입니다. 소심함에 손들고 질문도 못하고 그렇게 갑갑하게 수강료를 날리고 있던 즈음.. 차라리 혼자하는 게 낫다는 생각이 들더군여. 그래서 학원을 박차고 서점으로 가 김**강사의 답이 보인다를 구입해서 정독하고 T 시리즈를 접하게 되었습니다. 차근차근 짚어주는 해설과 어렵지도 쉽지도 않은 난이도.. 저에겐 딱 맞는 교재였습니다.
어느 덧 셤 날짜가 다가왔고 희미하게나마 전 800대에 도달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믿음이 생겼습니다. 결과는 850.. 남들만큼 우수한 점수는 아니지만 제 자신이 이렇게 자랑스럽기는 태어나서 거의 처음이 아닐까 싶었습니다.
괜히 학원 가서 시간 낭비하지 마세요. 물론 학원이 잘 맞는 분들도 있지만. 혼자하면 더 잘할 수 있는 방법도 많고 노하우도 생깁니다. 모든 토익커 여러분 힘내세여.
그떄부터 결심을 했죠, 내 비록 학과 공부에 뜻은 없지만 토익 하나라도 똑소리나게 해놓자고 말이에요.
그리고 곧바로 학원에 등록했습니다. 그 유명하다는 K 강사의 수업을 듣고 싶었으나 붐비는 관계로 일단 P학원에 등록했습니다. 그런데 그 학원의 방식이라는 것이 문제를 하나하나 짚어가며 풀이를 해주는데 이상하게도 제가 아는 문제는 자세히 설명을 하고 제가 모르는 문제는 대충 넘어간다는 느낌을 주는 것입니다. 소심함에 손들고 질문도 못하고 그렇게 갑갑하게 수강료를 날리고 있던 즈음.. 차라리 혼자하는 게 낫다는 생각이 들더군여. 그래서 학원을 박차고 서점으로 가 김**강사의 답이 보인다를 구입해서 정독하고 T 시리즈를 접하게 되었습니다. 차근차근 짚어주는 해설과 어렵지도 쉽지도 않은 난이도.. 저에겐 딱 맞는 교재였습니다.
어느 덧 셤 날짜가 다가왔고 희미하게나마 전 800대에 도달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믿음이 생겼습니다. 결과는 850.. 남들만큼 우수한 점수는 아니지만 제 자신이 이렇게 자랑스럽기는 태어나서 거의 처음이 아닐까 싶었습니다.
괜히 학원 가서 시간 낭비하지 마세요. 물론 학원이 잘 맞는 분들도 있지만. 혼자하면 더 잘할 수 있는 방법도 많고 노하우도 생깁니다. 모든 토익커 여러분 힘내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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