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익공부에만 매달리면 재미 없습니다. 재미있게 느껴질 때가 있을 때 까지 조금은
독한맘도 먹고 매진 할 필요가 있을거 같습니다. 단기간에 홈런치는 사람 정말
드뭅니다. 토익만 해선 동기부여 안됩니다. 영어 자체에서 보람을 찾아야 한다고 봅
니다.
1월달 첨 볼때 은근히 잘나와서 안심했는데 역시 900넘는 게 쉬운 일이 아니더군
요. 암튼 800은 아이오브 토익이랑 이어오브 토익 2번 정도 정독하고 어렵지 않게
넘을 수 있었습니다 (항상 테잎은 귀에 꽂고 한 2개월 다녔습니다. 못 넘으면 인생
망칠 수도 있다는 생각으로 좀 빡쎄게 했습니다. 국내 MBA 과정도 들어갈라믄 850
이상은 되야 된다고 하기에... -_-;)
암튼 다행히 과정 들어가서 공부하던 와중에 손놓고 지내다 보니 3월에 700점대로
떨어 지더군요. 1학기는 거기서 끝내고 방학을 이용하여 7월한달 토익공부만 하루
에 매일 5시간은 한 것 같습니다. 그 때 푼 R/C 만 2000문제가 넘더군요. L/C는 그
어렵다는 라디오 토익 과월호에만 의존했는데(2002년 10월 ~ 2003년 7월호 까지) 별
로 효과를 본 거 같진 않고 865점에 97.27%로 7월 성적을 마감했습니다. (그래도 속
으론 기분 좋더군요 그전까진 94%가 최고 였는데) 8월에 들어선 대학원 사람들끼리
영어 스터디 그룹을 결성했습니다. 시중에 나온 테잎 듣고 1시간 동안 토론했는데
이게 의외로 효과적이었던 것 같습니다. 토익 출제공식도 중요하지만 제 경우엔 그
당시 교환학생 심사를 눈앞에 두고 있었거든요. 외국 나가 살라믄 일단 뭐든 듣기가
중요하니까요. 암튼 결론적으로 말씀드리자면 토익 자체에 매달리기 보단 영어 자
체에 매달리며 몇달을 지냈습니다. 친한 사람관 일부러 영어로만 얘기하고 극장에
서 영화 볼 때도 자막 안보려고 가능한한 노력했거든요. 토익 준비는 점수 나온다음
다음 시험까지 남은 1주일 정도만 매달 준비해주면서 10월 시험도 그런 와중에 봤습
니다. 토익에만 매달린 것도 아닌데 점수가 의외로 잘 나와서 놀랐습니다. L/C는 매
일 아침 8시에 모여서 영어로 토론하고 AP뉴스 받아쓰기 한 게 효과를 본 것 같고
R/C 꾸준히 풀면서 문제 풀 때 마다 오답노트 정리한 게 효과를 본 것 같습니다.
놀랍게도 틀린문제는 어김없이 거의 또 틀리더군요.
암튼 제가 느낀 결론은 너무 토익에만 의존하지 말고 넓게 공부 했으면 하는 것
입니다. 자신을 위해서라도 그게 더 좋은 것 같습니다. 세상 더 넓게 살 수 있는
것 중 하나가 영어 잘하는 거라 생각 하거든요. 모두들 토익 하나보다는 더 넓은
영어의 세계에 접해서 진정 재밌는 영어를 느껴보시길 바랍니다.
독한맘도 먹고 매진 할 필요가 있을거 같습니다. 단기간에 홈런치는 사람 정말
드뭅니다. 토익만 해선 동기부여 안됩니다. 영어 자체에서 보람을 찾아야 한다고 봅
니다.
1월달 첨 볼때 은근히 잘나와서 안심했는데 역시 900넘는 게 쉬운 일이 아니더군
요. 암튼 800은 아이오브 토익이랑 이어오브 토익 2번 정도 정독하고 어렵지 않게
넘을 수 있었습니다 (항상 테잎은 귀에 꽂고 한 2개월 다녔습니다. 못 넘으면 인생
망칠 수도 있다는 생각으로 좀 빡쎄게 했습니다. 국내 MBA 과정도 들어갈라믄 850
이상은 되야 된다고 하기에... -_-;)
암튼 다행히 과정 들어가서 공부하던 와중에 손놓고 지내다 보니 3월에 700점대로
떨어 지더군요. 1학기는 거기서 끝내고 방학을 이용하여 7월한달 토익공부만 하루
에 매일 5시간은 한 것 같습니다. 그 때 푼 R/C 만 2000문제가 넘더군요. L/C는 그
어렵다는 라디오 토익 과월호에만 의존했는데(2002년 10월 ~ 2003년 7월호 까지) 별
로 효과를 본 거 같진 않고 865점에 97.27%로 7월 성적을 마감했습니다. (그래도 속
으론 기분 좋더군요 그전까진 94%가 최고 였는데) 8월에 들어선 대학원 사람들끼리
영어 스터디 그룹을 결성했습니다. 시중에 나온 테잎 듣고 1시간 동안 토론했는데
이게 의외로 효과적이었던 것 같습니다. 토익 출제공식도 중요하지만 제 경우엔 그
당시 교환학생 심사를 눈앞에 두고 있었거든요. 외국 나가 살라믄 일단 뭐든 듣기가
중요하니까요. 암튼 결론적으로 말씀드리자면 토익 자체에 매달리기 보단 영어 자
체에 매달리며 몇달을 지냈습니다. 친한 사람관 일부러 영어로만 얘기하고 극장에
서 영화 볼 때도 자막 안보려고 가능한한 노력했거든요. 토익 준비는 점수 나온다음
다음 시험까지 남은 1주일 정도만 매달 준비해주면서 10월 시험도 그런 와중에 봤습
니다. 토익에만 매달린 것도 아닌데 점수가 의외로 잘 나와서 놀랐습니다. L/C는 매
일 아침 8시에 모여서 영어로 토론하고 AP뉴스 받아쓰기 한 게 효과를 본 것 같고
R/C 꾸준히 풀면서 문제 풀 때 마다 오답노트 정리한 게 효과를 본 것 같습니다.
놀랍게도 틀린문제는 어김없이 거의 또 틀리더군요.
암튼 제가 느낀 결론은 너무 토익에만 의존하지 말고 넓게 공부 했으면 하는 것
입니다. 자신을 위해서라도 그게 더 좋은 것 같습니다. 세상 더 넓게 살 수 있는
것 중 하나가 영어 잘하는 거라 생각 하거든요. 모두들 토익 하나보다는 더 넓은
영어의 세계에 접해서 진정 재밌는 영어를 느껴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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