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익출첵이벤트_

토익후기게시판글쓰기목록보기인기글보기

750. 725. 860. ...950 수기
고진감래 | 2003.12.25 | 조회 3523
좀 늦은감은 있지만 드디어 저도 900돌파 수기를 쓰게 되는 군요..



우선 전 토익 공부보다는 회화 공부를 먼저 시작했었습니다.

제작년 1월(군 제대후)부터 회화학원을 다니다가...

문법이 하두 안돼서(be 동사와 일반동사를 구분을 못했더랬지요^^;;) 맨투맨 중학 기초 영어를 보고 그 다음에 맨투맨 고교 기본영어를 보았습니다.. 알바를 하면서 학원에 다녔기 때문에 피곤해서..하루에 한 시간 정도(?) 문법 공부를 병행했었죠..결국 6개월에 걸쳐서 기본 영어를 한 번 뛰었고(계속적으로 누적복습을 했습니다.) 그 후에 3개월에 또 한번 고교 맨투맨을 공부했습니다.



어느 정도 문법에 체계가 잡히기 시작했고 회화도 어느정도(6개월 정도 되었을 때 원어민 수업을 들었었는데 전혀 들리지가 않아 엄청 고생했었드랬죠..)되기 시작했죠..그래서..그동안 전혀 생각도 않았던 토익을 수강하기 시작했는데...쩝...뭔소린지 하나도 모르겠더군요.. 기초는 잡혀있었지만 문제를 풀어보지 않아서 응용이 되질 않았던 거죠...그렇게 두달정도를 토익문제를 풀어보니..아하!!!이런거군!!..하는 감이 오더군요..



이듬해 1월, 영어공부한지 일년만에 처음으로 토익셤을 봤는데 L/C 385, R/c 365점 해서 750 나오더군요..엄청 신났었더랬죠..그 후에 학교에 복학을 하는 관계로 학원도 띄엄띄엄 나가고 토익 공부할 시간도 내질 못했습니다.. 학기 중에 한 번 더 봤었는데 725점 나왔었죠..

전 여름 방학을 노렸습니다. 여름 방학 두달동안 이익훈의 EYE OF THE TOEIC두 번 보고 단어 다 외우고,,리스닝은...학기중에도 그랬지만 항상 귀에다 이어폰을^^;;..그리고 8월에 본 시험에서 둘다 430맞아서 860나왔습니다. 그 후 또 좀 뜸하게 공부를 하다가..



홀로 결심한 일이 있어 7월달 부터두달간 토플 공부를 했죠 아카데미 ( 토플 책에서도 그 내용이 꽤 방대해서 어렵다고들 하더군요..) 토플을 두 번 봤습니다. 시사 신경향 vocabulary 22000도 같이 공부했습니다. 10월 달에는 거의 하루에 열시간 씩 토플 공부를 했습니다..(미친놈같죠^^) 참 신기하게도 10월부터 그렇게 어렵게만 보이던 영자신문이 쉽게 읽히더군요..아무래도 영자신문 읽기의 비법은 \'독해\'보다도 \'단어\'였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11월 중순부터 다시 토익 공부 ( 이익훈 책 다시 봤습니다.-솔직히 토익 책 내용들이 고만고만 하기 때문에 다른 책을 살 이유를 별로 느끼지 못했습니다. 단지 토익 유형에 다시 적응하기 위해서였죠..)를 했습니다. 아 이때에는 친구꺼 토마토도 풀어보고, 탠저린 실전문제 시리즈(옛날에 풀어봤던거) 다시 풀어보았습니다. 그리고 올 해 11월에 셤을 봤는데 ..결과는 리스닝 490, 리딩 460 도합 950이 나왔습니다.

솔직히 900정도 나올 줄 알았는데 상당히 의외였습니다...





좀 잘 정리를 해서 썼어야 했는데..내용이 상당히 구질구질하죠?^^

암튼..뭐든 열심히 하십쇼..그리고 한마디 덧 붙이자면 토익 점수를 위한 공부가 아니라 영어 실력을 위한 공부를 하시길 바랍니다.

회화와 문법을 동시에 하면 가야할 길이 훨씬 멀어보이지만..

생각한 것보다 그리 멀지도 않고........... 또 어떻게 보면 그 길이

가장 빠르고 힘있는 길인것 같기도 합니다.

  


해커스영어 이미지
목록보기
해커스영어 이미지

해커스영어 이미지토익후기게시판글쓰기

+ 게시글 45개 더보기

글쓰기

해커스영어는 유익한 게시판 이용을 위해 아래와 같은 내용을 포함한 게시글/댓글의 등록을 금지합니다.

[게시판 이용 안내 및 권리침해신고 자세히 보기]

토익,토익고사장,토익고사장후기,토익시험

선생님을 선택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