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900은 달성했는데, 950을 목표로 꾸준히 하고 있는 학생입니다.
저는 900 넘는 방법은 소개 하지 않겠습니다.
약간의 조언을 주자면 800점 이상이신 분은 토익 카페에 돌아다니면서 900점 고득자들 수기를 몇일간 꼼꼼하게 다 읽으십시오. 그리고 자신에게 맞는 비법을 택해서 하시면 될겁니다.
무엇보다도 지금부터의 글을 읽으시고 L/C 점수를 팍팍 올리시길...
L/C에 대해서는 한가닥 한다고 생각하기에...
제가 드리고자하는 방법은 아마도 다른 카페에서도 이만큼 자세하게 L/C 공략법을 올린 글은 없다고 생각하며 지금 부터 글을 올려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최소 3달 정도는 공부하신 분만 가능하리라 봅니다.
우선 토익 치기전에 문제지를 나누고 나서 파본 검사를 하라고 하죠------------> 1분(맨 뒷자리, 최소) ~ 2분 (맨 앞자리, 최대)
즉, 파본 검사하라고 할 때 듣기 방송도 안하고(긴장감과 조용하기에 이빠이 집중할 수 있음)
이 때 파트4 맨 마지막 문제 페이지(아마도 89번 정도 ~ 100번 )를 줄 팍팍 그으면서 문제랑 보기를 외우십시오...그리고 문제를 나누십시오..
91 ,,,,
--------
92 ....
이렇게...
물론 파본 검사가 끝날 때 까지 물론 다 읽지 못하실 겁니다.(89-96 인간적으로 7문제는 연습하면 읽을 수 있습니다. 반드시 보기도 다 읽어야합니다.)
그러나 걱정하지 마십시오
곧 파트1 디렉션 방송이 (약 1분 가량) 나옵니다.
이때도 미처 다 읽지 못한 파트4 (4눈제 가량)을 읽고 파트 3의 70번 부터 80번 까지 읽기 시작합니다.
물론 파트3 글을 읽을 때 이런 문제는 읽을 필요가 없습니다
where is conversation taking place?
who is speaker?
이런 문제는 보기도 대부분 간단함...
이런 간단한 질문은 파트3가 진행되는 동안 문제를 풀고 나서 담 문제를 읽을 충분한 순발력이 인간에게는 존재하기 때문에...^^
why did not 노무현 come to the party?
a he got a big toble finding the direction
b his\'car was break
c it is holiday
d the party was canceled
이런 문제는 문제 자체도 길고 보기도 길기 때문에 파트3가 진행되면서 다음 문제로 넘어갈 때 읽지 못함....
아마도 70-80 번까지 이런 문제 많아 봐야 3문제 안 넘음...
결국 파트 1 디렉션 할 동안 읽어야 할 분량은 (약 7문제 정도... 물론 보기도 완벽히 다 읽어야 함)
그리고 한 번 크게 심호흡하고 파트 1원을 열심히 푸세요...
( 파트1원은 그림문제 가장 만만하고 쉽죠... 다 맞춘다는 생각으로..)
파트 1원 끝나면 파트 2 디렉션 방송동안 재빨리 60번 부터 70번 까지 위의 방법으로 읽으세요... (연습하면 가능함)
그럼 나머지 파트 3랑 파트 4 문제는요? 라고 질문할 수 도 있습니다.
걱정 마십시오
파트 3가 시작될 때(디렉션 방송중에), 51-60 번 까지 충분히 읽을 수 있음
파트 4가 시작될 때(디렉션 방송중에), 81-88 번 까지 읽지는 못하죠
그러나 81-84 번정도 (4문제) 는 확실 하게 읽을 수 있음-> 확실하게 4문제 정도 읽고 풀면, 다음 85-86 ,87-88 번 을 쉽게 풀 수 있음-> 왜냐면 81-84번은 확실하게 읽었기 때문에 81--84번 방송 듣고 있는 동안에 이미 답은 머리 속에 있기 때문에 다음 문제를 바로 읽을 수 있음.
결국 파트 3,4는 문제를 다 읽고 칠 수 있음.
이런 식의 위 의 방법으로 하게 되면 기이한 현상이 일어 납니다.
어떻게 되냐면...
파트 3 도중에 문제를 읽고 담 번 문제를 읽을시, \"아! 아까 읽었지 왜
노무현이 파티에 못간 이류로 길 못 찾아서(a), 자동차 고장(b), 휴일(c)
,파티가 취소(d) 때문이지 하고 잠시 머리속에 순간 기억할 수 있음...
그럼 그 문제 방송 나오면 4가지 이유만 찾아 들으면 됩니다.
즉 파트3는 많이 틀려봐야 3개를 넘을 필요가 없죠...
그럼 파트 4는?
파트 4도 문제 다 아까 읽었으니 아마도 파트3 보다 파트4가 훨씬 쉽습니다.
그리고 파트4는 시중 문제지랑 달리 이미 나누어져 글이 나오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즉, 고득자의 눈에는 이미 그으져 있지 않는 선이 보이죠..
즉, 거의 한 페이지에 반을 기준으로 나누어 지거든요..
89 ㅣ 94 97 ㅣ 99
90 ㅣ 95 98 ㅣ 100
91 ㅣ 96 ㅣ
ㅣ 페이지 반으로(이건 확실하지 않지만 거의 그렇습니다)
92 ㅣ
93 ㅣ
결국은 파트 3,4는 많아야 5문제 이상 틀려야 할 이유가 없습니다.
파트 3,4는 5문제 이상 안 틀리고 파트 1은 1개아님 다 맞추면 결국
파트 2가 문제죠 파트2는 걍 많이 읽고 연습도 많이 하십시오..
아마도 파트2는 순수 듣기 실력입니다.
제가 위에 설명한 방법으로 700 초반의 제 친구들은 저의 방법으로 한달만에 50(L/C)점이상 올랐답니다
첨에 짜투리시간 그 몇분 안되는 동안 R/C 지문 하나 읽겠죠
아님 R/C part 5,6 몇 분제 풀겠죠... 그러나 그 한 열문제 정도 풀지 않고 파트3,4에 할애하면 파트 3,4가 보증처럼 다 맞출텐데요...
쓸데없이 파트 5,6읽지 말고 파트 3,4를 정복하시고 L/C를 탈출하세요..
머리 좋으 신분은 줄만 치지말고 한글로도 적어놓으세요..
그럼 ^^ 약간씩 개인차가 나지만 결론은 파트 3,4는 문제 읽고 푸십시오. 고득점자 외에 외국에 살다온 친구(이놈은 남들과 달리 영어랑 한국어를 밥먹듯이 사용함...단번에 토익 990) 나온 저의 토익의 정신적 지주도 최소한 파트4는 문제 읽고 풀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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