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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익900 수기
진달래 | 2004.01.21 | 조회 3034


우선 토익하는데 있어 정말 어려운건 사실입니다..무엇보다 수 많은 유혹과 내가 이렇게 해서 좋은 점수를 얻을까 하는 자신감이 점점 없어지져..

토익 시험 결과 나오면 모든게 허무하고 딱 죽고 싶은 생각도 들져.ㅋㅋ



일단은 짐 현재의 교재를 확실히 마무리 한다고 생각하고 도전하면 됩니다..저 같은 경우는 이어와 토마토 글구 모의고사 푸는 걸루 했습니다..



일주일에 토.일은 모의고사를 풀고 나머지 요일은 엘씨와 알씨를 같이 병행해야 합니다..어떤 분은 하루는 엘씨를 또 하루는 알씨를 이렇게 따로따로 하는데 이 방법은 좋지 않다고 생각합니다..(제 생각일지 모르지만~~) 무엇보다 하루지나서 감없어지는게 영어임을 명심하셔야 합니다..



저같은 경우는 어딜 가나 이어폰을 꼳고 다녔습니다..여기서 주의할 점은

한국말로 해석하지 말라는거....즉 들으면서 그냥 영어로만 듣길 바랍니다..사람의 마음이 영어를 듣다보면 즉 자신이 아는 단어가 들리면 저절로 해석하게 마련입니다...영어는 영어로만 생각하고 들으십시요...그래야 자신이 아는 즉 국한되어 있는 단어에 이끌리지 않게 됩니다...



엘씨는 자신이 공부하겠다는 시간에 하는것도 좋지만 조금이나마 자투리 시간에 함으로써 시간을 아낄 수 가 있습니다... 저는 주니어용 테입부터 듣고 받아쓰기 했습니다...그때는 잘 들릴지 모르지만 받아쓰기 할려면 잘 안되더라구여...맞을때까지 듣고 또 듣고 했습니다...그러면서 점차 국한되어 있는 단어에서 조금씩 조금씩 멀어지더라구여...지금은 CNN방송을 다운 받아서 듣구 있습니다...여러분들도 차근차근 하시면 됩니다..저처럼 주니어용 테입부터 CNN을(다 듣지는 못하지만..)듣기까지 자신의 실력에 벅차다 싶으면 과감히 듣기 쉬운것부터 들으십시여..글구 항상 영어는 영어로만 듣구 이해하십시여..듣는 테입이 다 들린다고 자신하면 그때 받아쓰기 하십시여..안 들린 단어 체크하고 또 듣고 하면 나중에 고칠 단어가 점차 줄어듬을 느낍니다...이번 엘씨에서 485점 받았지만 알씨에서 점수가 잘 안나와서 알씨는 말씀드리기가 쫌 모하네여..^^**



다른 분들은 엘씨/알씨 모두 좋은 점수가 나오길 바랍니다....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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